[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삼성전자가 ‘New 갤럭시 북6’를 국내 출시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갤럭시 북6 울트라’, ‘갤럭시 북6 프로’에 이어 4월 ‘갤럭시 북6’를 출시하며 ‘갤럭시 북6 시리즈’ 라인업을 확장한 바 있다. ‘갤럭시 북’은 삼성전자의 노트북 브랜드로 삼성전자는 과거 ‘센스’, ‘아티브 북’ 등으로 불리던 브랜드를 갤럭시 북으로 통합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북6은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Intel® Core™ Series3 Processor)를 탑재해 AI 기능과 코파일럿 등 온디바이스 AI 활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을 갖췄다. 30분 충전으로 최대 33%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도 탑재했다.
또, 새로운 16:10 화면 비율과 눈부심 방지 기술인 안티 글레어(Anti-glare)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반사 및 화면 비침을 줄여 생생한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
가격은 CPU, 운영체제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19만 원부터 149만 원까지 다양하다. 출시 프로모션 기간 중 삼성닷컴에서 구매 시 134만 원 제품에 최대 18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돼 체감 가격을 낮출 수 있다.
‘New 갤럭시 북6’는 35.6cm(14형) 단일 사이즈와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국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