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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홍보협력담당관을 공직 내외부를 막론하고 공개모집한다. 방통위에 따르면 홍보협력담당관은 위원회 소관업무 관련 국제행사 개최 및 통상협상 관련, 대언론 홍보·취재 지원, 언론보도 분석·평가, 인터넷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 남북방송통신교류협력 추진위원회 구성·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2014년 3월...
방통위 사무국 '번갯불 보고'도 논란
700MHz 대역 주파수는 여전히 '미정'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과 ICT를 기존산업 및 사회이슈에 접목하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2014년도 1차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는 현 정부 국정철학인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우리가 장점을 가진 과학기술과 ICT라는 ‘비타민’을 통해 각 정부 부처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창조과학부는 국토교통부의「도로 정보감지 레이더(이하, 도로면 레이더) 구축 사업」에 필요한 주파수 공급 방안을 상반기까지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미래부, 국토부,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관계부처가 모여 구성한 전문가 집단을 바탕으로 연구반을 구성해 운영하여 34GHz 대역의 도로면 레이더용 주파수 확보와 공급 방안을...
1보] 종편 3사 재승인 점수 650점 넘겨...19일 의결 끝.
전반적인 규제완화의 바람을 타고 정부차원의 관련 동력의 극대화가 정점에 이른 가운데, 미래창조과학부는 LTE 서비스의 도입 등 바뀐 이동통신환경을 고려해 무선국 검사제도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증가하는 무선국 심사를 간소화해 해당 사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이용자의 편익을 고려하겠다는 뜻이다. 최근 이통사들은 전국적인...
통합 방송법, 그리고 유료방송 규제완화의 바람속에서 IPTV가 재차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KT의 경우 8VSB를 망라하는 케이블 업계의 견제속에서 자신들의 성장동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출혈 마케팅도 벌이는 상황이다. 3월 16일부터 KT는 신학기를 맞아해 올레 인터넷과 올레 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통신사업자·SI/NI업체·네트워크장비 산업계 대표들과국내 네트워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네트워크산업 상생발전 실천방안’을 발표하고 공동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실천방안은 지난해 8월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확정한 ‘ICT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중 네트워크 장비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담고...
해직 언론인 문제에 있어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겠다고 공언했던 국민대통합위원회가 해당 문제보다는 엉뚱한 사안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월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해직 언론인 문제에 있어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국민대통합위원회에게 "국민분열 조장하는 국민대통합위원회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비판했다. 언론노조는 "국민대통합위원회가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문화기술(CT)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전시회 ‘Game Developer Conference(GDC) 2014’에 한국 문화기술 공동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최근 한류열풍이 사그라들고 이싸는 지적속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군불 지피기가 어느정도의 성과를 낼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