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저널=백선하) 700MHz 주파수를 놓고 지상파 방송사와 통신 업계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해법을 찾기 위한 공청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11일 오후 2시 국회에서 700MHz 주파수 할당 문제와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일반인...
(방송기술저널=안준호)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의 경제적 가치가 약 11조 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는 11월 3일 ‘지상파 UHD 방송의 경제적 가치’ 중간보고서를 통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창출될 경제적 가치는 방송 관련 산업 분야에서 4조 4,000억 원, 방송...
“제2의 단통법 될지도” 높아지는 우려 목소리
미래부, 국내 ICT 벤처 실리콘밸리 데모데이 개최
(방송기술저널=이현희) 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7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서울 대금홀에서 ‘재난방송 제도 개선’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 자리에서 △재난방송 정의 명확화 △재난의 유형 및 특성을 고려한 방송사 범위 조정과 방송형태 지정 △재난방송 준칙 준수 확보 △주관방송사의 권한 및 책임 강화...
사물인터넷 전시회,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려
이석준 차관, “맞춤형 제품개발 지원 등 전문 멘토링 필요”
(방송기술저널=백선하)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 방송 업계의 재송신료 갈등이 올해도 재연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 방송 업계 간의 협상에 개입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달 국정감사 자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논의해 정부와...
표준기반 IoT플랫폼 기술개발…사업화 나서
3기 방통심의위, 비전 및 정책 제시
언론노조, 광고계 박 모 씨 선임 시 '총력투쟁' 예고
방송기술교육원(BEA)이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MBC 경영센터 14층 대회의실에서 ‘해외 방송 기술 전문 교육 세미나-해외 방송 기술 트렌드를 보다’를 개최했다. 김일양 방송기술교육원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LEADER社의 선진 방송 장비 및 기술 소개 △일본 최대 공영방송사 NHK의...
![[포토] BEA, ‘해외 방송 기술 트렌드를 보다’ 세미나 개최](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411/6056_8087_574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