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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시청각 장애인용 텔레비전 무료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14일 오전 청각 장애인 학교인 인천 성동학교를 찾아 TV 전달식 및 미디어교육 행사를 가졌다. 1955년 초등 3학급으로 개교한 인천성동학교는 현재 유치원 6학급, 초등부 5학급, 중학부 3학급, 고등부 5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와 함께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차세대 융합 신기술 인사이트 콘퍼런스 2015’와 ‘2015년 디지털 콘텐츠 공정거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융합 신기술 인사이트 콘퍼런스 2015는 ‘뉴 콘텐츠, 융합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차세대...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업계, SW산업협회, SW공제조합과 함께 국내 기업의 중국 남경, 심양 지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6일부터 3일간 중국을 방문했다. 우선, 남경에서는 중국 최대 SW 단지인 남경 SW 밸리를 방문해 국내 기업과 중국 SW...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9일 제17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보보호 대책’을 수립·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각종 정보통신 자원의 유연하고 신속한 활용을 통해,...
ATSC는 미국의 차세대 지상파 텔레비전 방식인 고도화 텔레비전(ATV) 방식을 심의하기 위하여 설치된 위원회 또는 규격이다. 1996년 미연방통신위원회(FCC)가 미국디지털방송표준위원회(ATSC)에서 제안한 기술을 디지털 HDTV 방송표준으로 채택하면서 미국의 디지털TV 전송 방식을 통칭하는 용어가 됐다. 현재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9월 5일 개막한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K-ICT 가상현실(VR)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상상하는 것을 혁신으로, 축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란 주제로 문화와 ICT가 융합해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 페스티벌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2015년 대비 55억 원(2.5%) 증액된 2,259억 원을 2016년도 예산안(기금 포함)으로 확정하고, 이를 9월 11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 201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국가 재정 여건과 한정된 재원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주요...
미래창조과학부)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5’를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5’ 행사는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62개 기업, 232개 부스의 우수한 제품·서비스를 4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제2회 대한민국 SW 융합 해카톤 대회,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2015년 09월 10일 (목) 10:34:43 전숙희 기자 imaonearm@naver.com ...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일반 대리점보다 다단계 대리점에 3배 이상의 요금수수료를 지급하고, 지원금과 연계한 개별계약을 체결하며, 다단계 대리점에 과도한 장려금을 지급해 이용자에게 차별적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유도하는 등 ‘전기통신사업법’ 및 ‘단말기유통법’을 위반한 LGU+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23억 7천2백만...
9월 10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TV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일부라도 인상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KBS 수신료가 올해로 35년째 그대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현재 KBS와 EBS의 프로그램 제작과 운영에 쓰이는 공영방송 수신료는 월 2,500원으로...
디지털 전환 이후 지상파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 비율이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직접 수신율을 높여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현재 지상파 직수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 등의 조사 결과로 미루어볼 때 10% 안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