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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무선통신(VLC)은 인간이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빛(가시광)을 이용해서 무선통신하는 기술이다. 2011년에 IEEE802.15.7로 국제 표준 기술로 확정됐으며 올해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LED 조명을 통해 정보 전달이 가능한 VLC를 개발하는 데 성공해 올 하반기에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VLC는 380nm~780nm의 가시광 파장을...
△경영기획실장 최수영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배승수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화웨이와 손잡고 5G를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핵심 기술인 ‘매시브 MIMO(Massive Multiple-Input Multiple-Output)를 중국 현지에서 시연에 성공했다고 7월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화웨이가 함께 시연한 매시브 MIMO는 단일 기지국 장비에 수백 개 이상의 LTE 안테나를 장착할 수...
LG유플러스와 LG화학, LG디스플레이가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과학창조한국대전에 참가한다. 3사는 첨단과학기술 체험관내 LG관을 마련하고, 디스플레이, 미래의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홈IoT 등 LG의 첨단기술 및 제품을 전시한다. 먼저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IoT) 허브를 꽂기만 하면 집 밖에서도 집안의...
ETRI 창업공작소에서 제19차 ICT 정책해우소 개최
LG전자가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라인업을 두 배로 늘리며 올레드 TV 대중화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7월 27일부터 국내 시장에 4개 시리즈 5종의 올레드 TV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출시로 한국 시장에서 총 8개 시리즈 10종의 올레드 TV 라인업을 확보하게...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주파수심의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제3차 주파수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상정한 ‘700㎒ 대역 주파수 분배안’을 심의·확정했다. 위원회는 지상파 UHD 방송의 선도적 도입 및 광대역 주파수 공급을 통한 이동통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700㎒ 대역 주파수를 방송에 30㎒ 폭, 이동통신에...
13대 분야 중 착용형 스마트기기・실감형 콘텐츠 한국 기술경쟁력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정보통신 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5년 5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7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했다. 총 36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편이 최종 선정됐다. 지상파TV 부문에서는 MBC 가정의 달 특집 10주년 ‘휴먼다큐멘터리 사랑’과 EBS 3D...
이해 관계자의 끊임없는 논쟁거리가 됐던 700MHz 대역 주파수의 분배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주파수정책소위원회 주도로 일단락됐다. 지난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에 20MHz 폭을 할당한 데 이어 올해 8월 국무조정실 산하 주파수심의위원회를 통해 이동통신에 40MHz 폭, 방송에 30MHz 폭을 분배 고시한다고 한다. 지금도...
현 정부 들어서면서 최대의 키워드는 ‘창조 경제’였다. 그래서 미래부 제2 차관도 창조경제를 혁파했던 분이 임명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 ‘창조 경제’의 실체가 모호하고 성과가 잘 나오지 않게 되자 ‘참조 경제’로 바뀌었다고들 말한다. 사실 창조경제는 뉴 비즈니스의 세계와 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