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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대상, 모바일 기반의 관람정보 제공 서비스 개발 착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주파수정책소위원회에서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 이 잠정 확정됐다. 광개토 플랜을 유지하면서 지상파 방송사에 5개의 채널을 분배키로 했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은 보호대역 축소를 통해 EBS도 700MHz 대역을 분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보고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지난 7월 2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또 다시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특혜를 결정한 일이 발생했다. 2015년에도 종편에 대해 방송발전기금을 징수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물론 2016년부터는 징수를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그 비율이 방송광고매출액의 0.5%일 뿐이다. 2011년 출범 당시부터 종편은 엄청난 특혜를 받았다....
‘MBN X파일’이란? ‘MBN X파일’은 MBN 미디어렙 영업 1팀이 작성한 구글 공유 업무일지(이하 업무일지)를 말한다. 이 내용은 지난 3월 8일 미국의 인터넷 언론인 <선데이저널>에서 보도하면서 폭로되었다. 유출된 업무일지에는 영업1팀이 2014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월 20일까지 51일 동안 수행한 영업활동에 대한 387건의...
“공정성 구현, 가장 시급한 과제” 2015년은 공영방송의 명운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오는 8월과 9월에 공영방송 KBS와 MBC, EBS 이사진이 대거 교체되기 때문이다. 공영방송 이사는 사장 선임부터 깊숙이 관계돼 있기 때문에 이사 선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영방송 정상화 여부가...
한류를 이끌고 있는 음악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등장하고 있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들의 진화 양상을 살펴보고, 음악과 관광의 융합을 통한 한류 확산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한국음악산업학회 주관으로 ‘2015 제1차 K-뮤직포럼’을 7월 17일 오후 2시...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48조 원, 영업이익 6.9조 원의 2015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은 1.87%, 영업이익은 15.38%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미래부 “지상파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 분배하겠다”
PD연합회 “비대칭적 편파심의 계속하면 존재 이유 의심받을 것”
지상파 VS 유료방송, 재송신료 갈등 심화
공추위 발족…“공영방송 회복에 앞장 설 이사 후보자 추천할 것”
지상파방송은 일부 방송 마니아나 특정 계층, 특정 지역을 위한 방송이 아니다. 지상파방송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기간 방송이자 방송 정책의 근간을 형성하고 있으며, 무료 보편적인 성격이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지상파방송은 언제 어디서든 차별받지 않고 공평하게 시청할 수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