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분야 중 착용형 스마트기기・실감형 콘텐츠 한국 기술경쟁력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정보통신 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5년 5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7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했다.
총 36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편이 최종 선정됐다. 지상파TV 부문에서는 MBC 가정의 달 특집 10주년 ‘휴먼다큐멘터리 사랑’과 EBS 3D...
이해 관계자의 끊임없는 논쟁거리가 됐던 700MHz 대역 주파수의 분배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주파수정책소위원회 주도로 일단락됐다. 지난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에 20MHz 폭을 할당한 데 이어 올해 8월 국무조정실 산하 주파수심의위원회를 통해 이동통신에 40MHz 폭, 방송에 30MHz 폭을 분배 고시한다고 한다.
지금도...
현 정부 들어서면서 최대의 키워드는 ‘창조 경제’였다. 그래서 미래부 제2 차관도 창조경제를 혁파했던 분이 임명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 ‘창조 경제’의 실체가 모호하고 성과가 잘 나오지 않게 되자 ‘참조 경제’로 바뀌었다고들 말한다. 사실 창조경제는 뉴 비즈니스의 세계와 별반...
무더운 여름 휴가철, 더위를 피해서 바닷가로 휴양지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은 계절. 더위를 피하는 방법 중 하나로 영화관에서 시원한 스크린을 통해서 펼쳐지는 호쾌한 영화를 감상하거나 시원한 실내에서 지나간 영화를 감상하며 추억에 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여름철이면 영화를...
미래부, 세계 전문가 초청해 ‘K-글로벌 커넥트 판교’ 콘퍼런스 개최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방송 4사에 5개 채널, 6MHz 폭씩 총 30MHz 폭을 주고 이동통신용으로 40MHz 폭,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으로 20MHz 폭을 분배하겠다.”
정부는 7월 13일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에서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7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1’안을 발표했다. 3년여 가까이 끌어온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지상파 초고화질(UHD) 시대로 접어들었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지상파 UHD 본방송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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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협의회 통해 방송 산업 육성할 것”
![[파워인터뷰]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700MHz 주파수 ‘엉킨 실타래’ 풀렸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7/7068_9406_59.jpg)
![[특집] 지상파 UHD 방송 시대, 그 치열한 흔적을 기억하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7/7067_9394_5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