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5 시청자미디어축제가 11월 6일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누리꿈스퀘어에서 막을 올리고 행사 첫날을 맡아 ‘2015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과 ‘시청자 체험마당 개막식’을 진행했다.
2015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에는 시청자미디어 공모전에 응모한 학생, 주부, 일반인 등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작품 574편 및 시청자의 권익증진과...
통일 시대를 열기 위한 공영방송의 바람직한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11월 5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한국방송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공영방송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에 참석한 토론자들은 “남북통일이 예상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에서 ICT의 국제표준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표준화 선도전략을 제시하는 ‘K-ICT 표준화전략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K-ICT 표준화전략맵은 K-ICT 10대 기술분류체계 27개 중점기술에 대해 △표준화 개요 및 연도별 주요 이슈 △국내외 시장/기술개발/지적재산권(IPR)/표준화 현황분석 △스왓(SWOT)분석, 표준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 JTBC 등에 대해 법정 제재를 의결했다.
MBC 은 △전남편과의 재결합을 위해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는 내용 △어린이들이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미친 사모님’, ‘식충이’ 등으로 표현하는 내용 △어린이...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사장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 가운데 언론계 안팎에서는 극우 편향 인사들의 EBS 사장 내정설이 나돌면서 KBS에 이어 EBS에도 낙하산 사장이 임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방통위는 EBS 사장 후보자를 11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희망자는 지원서,...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노동 개악과 언론 장악 그리고 여론 통제에 맞선 총파업 찬반투표를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총파업 찬반투표에 앞서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정부의 노동 개악은 민주노총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되지 않은 노동자를 비롯해 우리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위기의 지역 지상파 방송을 살리기 위해선 전파료 현실화, 결합판매 비율 조정, 광고 외 수입 확대, 광고 규제 완화 등 종합적인 재원 확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1월 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5일 가산디지털단지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K-ICT 사물인터넷 오픈랩’(IoT 오픈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IoT 오픈랩은 융합 제품 및 서비스의 상호호환성, 보안성 등을 자유롭게 검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에 개방돼 가정, 자동차, 보건의료,...
이기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1월 4일 오후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의 주요 이슈 및 전망 컨퍼런스’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주제 발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6회 방송통신 이용자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로아컨설팅 이경현 이사,...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11월 4일 전남 나주시 금천지역 및 세지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방송 뉴스를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경험하는 콘텐츠 창의교실 ‘마이리틀TV’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콘텐츠 창의교실’은 2013년부터 KOCCA가 매년 진행해 온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유료방송의 칸막이식 기술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3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유료방송 기술 규제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발제 후, 이해관계자 측에서...
최근 정부가 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를 강행하는 데 이어 여론 다양성을 파괴하는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까지 통과시키자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언론노조는 11월 5일 ‘일방통행, 불통의 여론 통제 폐기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인터넷 언론 퇴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