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ICT 융합산업 보안 전문가 토론회’ 개최
ICT 융합산업 보안 취약점 및 대응방안 논의
2015년 11월 05일 (목) 11:11:30 전숙희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3차원(3D)프린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11월 4일 10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3D 프린팅 콘퍼런스 201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D프린팅 관련 산·학·연의 주요 성과들을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3D프린팅 창업 및 제품화, 수출사례 등 3D프린팅을 활용한 신시장 창출 방안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7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중구 남산공원 백범광장에서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1377 인터넷피해구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377 인터넷피해구제 걷기대회는 ‘서로의 인(人)격을 존중할수록 우리의 인(Internet)격이 높아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악성 댓글, 초상권침해 등 개인의...
전국언론노동조합이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노조는 11월 4일 ‘통신 재벌의 방송 잠식, 어디까지 방치할 셈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번 인수합병은 통신 시장의 영향력을 유료방송으로 전이해 독과점 체제를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공정한 시장 경쟁 활성화’에도 배치될 뿐 아니라...
‘스마트 조명, 통신 조명 시장 분석’ 세미나가 11월 26일 더 팔래스호텔 서울그랜드볼룸 B에서 개최된다.
세미나 주최사인 아이티컨퍼런스는 “LED 조명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집 안팎에서 조명을 끄고 켜거나 가로등 및 공공건물 등에서 유, 무선센서로 조명을 제어하는 지능형 스마트 조명 시장으로 전환됨에...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3D 프린팅 콘텐츠 제작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1월 4일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저작, 시뮬레이션, 3D 스캐닝 소프트웨어(SW)’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TRI는 “3D 프린팅이 일반화됨에 따라 나만의 3D 출력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3D...
3년 동안 중단됐던 KT스카이라이프의 ‘접시 없는 위성방송’ DCS 서비스가 다시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5일부터 DCS 서비스를 임시 허가한다고 밝혔다.
DCS(Dish Convergence Solution)는 접시 안테나를 설치하지 않고도 위성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위성에서 전송한 방송 신호를 각 지역의 KT전화국이...
인터넷 언론의 등록 요건을 5인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대다수 인터넷 언론이 5인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어 언론의 자유와 여론의 다양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은 인터넷 언론의 등록...
방송통신위원회는 건전하고 편리한 방송통신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제6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고 있는 이용자주간은 ‘나누는 이용정보, 스마트한 선택, 행복한 이용자’를 주제로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관하며 방송통신사업자 및 관계기관 등이 참여한다.
먼저...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2015년 10월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29차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해우소에서는 ‘그랜드ICT연구센터와 대학ICT연구센터, 출연 연구기관과의 연계방안‘, ‘그랜드ICT연구센터의 산·학·연 프로젝트 모델제시를 통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 시장에서 국내 제작 다큐멘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공동제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글로벌 다큐멘터리 피칭’과 ‘국제공동제작 콘퍼런스’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이 공동으로 개최했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부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시와 함께 후원하는 ‘인천다큐포트2015’ 행사의 일환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국경을 초월해 인터넷상에서 범람하고 있는 불법·유해정보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월부터 주요 포털 등 국내 23개 사업자 및 구글·트위터·페이스북 등 해외 3개 사업자가 참여하는 ‘자율심의협력시스템’을 본격적으로 확대·가동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지난 2012년부터 네이버, 카카오, SK커뮤니케이션즈, 줌인터넷 등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