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138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문화기술(CT) 연구개발 지원 사업(CT R&D 지원 사업)’의 올해 신규 7개 지정 과제에 참여할 연구기관을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CT R&D 지원 사업을 위해 책정된 예산은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1인 미디어부터 케이블, 지상파 방송사까지 국내 방송 콘텐츠를 신속하게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월 15일부터 방송 콘텐츠 온라인 유통 시스템인 ‘K-콘텐츠 뱅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K-콘텐츠 뱅크는 국내 콘텐츠 권리 소유자와 해외 미디어 기업을...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통신공공성시민포럼 등 13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방송통신 공공성 강화와 이용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시민실천행동(방송통신실천행동)’이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대한 여론조사 보도가 사라졌다”며 의문을 표했다. 방송통신실천행동은 2월 3일 논평을 통해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국민 60.6%가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언론 보도 중...
▲소장·본부장 △미래전략연구소장 김봉태 △SW·콘텐츠연구소장 한동원 △초연결통신연구소장 황승구 △ICT소재부품연구소장 엄낙웅 △방송미디어연구소장 안치득 △5G기가통신연구본부장 정현규 △사업화본부장 현창희 △경영전략본부장 오성대 △감사부장 김성식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 이순석
MBC가 2월 12일 VR 여행 시리즈 기획물 제1편 ‘VR여행-블루월드(VR Tour- BLUE WORLD)’를 공개했다. ‘VR여행-블루월드’는 세계 최초로 아쿠아리움을 소재로 한 실사 360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콘텐츠다. ‘VR여행-블루월드’는 7세 여자 아이가 ‘아쿠아리움’을 체험하는 콘셉트로 다양한 시점과 수중 및 수조 밖의 화면을...
지상파 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2월 29일까지 협상 시한을 늘리기로 합의하면서 지상파의 주문형 비디오(VOD) 공급이 재개되고, 예정됐던 광고 송출 중단도 유예됐다. 이로써 케이블 가입자들이 MBC 광고를 검은 화면으로 보는 상황은 면하게 됐지만 지상파의 VOD 공급 중단과 재개, 케이블의 광고 송출...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 교육 필수화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올해 682개의 ‘SW 교육 선도학교’를 신규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교육부 연구학교 68개교, 미래부 선도학교 150개교와 더불어 총 900개교의 SW 교육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 ‘SW...
KBS와 트레져헌터가 MCN 사업의 해외 공동 진출과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해 MCN 사업에 첫발을 디딘 후 개인 맞춤형 스튜디오인 예띠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여기서 만들어진 콘텐츠를 지상파방송에 접목시키는 등 다양한 서비스에 나선 KBS는 이번 MOU를 통해 트레져헌터와...
국내 최초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인 EBS 2TV가 2월 11일 방송 1주년을 맞았다. 시범 서비스이지만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등 시청자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어 연내 본방송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MMS는 하나의 채널 대역 내에서 여러 개의 채널을...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체인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Microsoft)는 2월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거점으로 국내 스타트업 및 SW개발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을 비롯해 세자르 세르누다(Cesar Cernuda) MS아시아·태평양총괄사장,...
미래창조과학부는 2월 4일 서울 데이터센터에서 신청한 클라우드 분야 소프트웨어(SW)사업에 대해 상호출자제한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국방·외교·치안·전력과 그 밖에 국가안보 등과 관련된 사업은 미래부 장관이 인정하는 경우를 예외로 하고 원칙적으로 대기업은 공공SW사업에 참여할 수 없었다. 이번 사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계는 물론 학계까지 엇갈린 분석을 내놓으며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를 찬성하는 측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방송 산업에서 이번 M&A는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