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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 간 재송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 전체회의에서 ‘재송신 가이드라인’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0월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재송신료(CPS)를 둘러싼 지상파와 유료방송 간 갈등이 지적되자 “재송신 가이드라인이 거의 완성 단계”라며 “다다음주쯤...
내년 2월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앞두고 몇 차례 불거졌던 기존 UHD TV 구입자에 대한 대안 문제가 또다시 언급됐다. 10월 7일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새누리당 의원은 지상파 UHD 본방송이 불과 5개월 밖에 남지 않았는데 유럽식 표준의 UHD TV를...
전 세계적으로 가상현실(VR) 열풍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올해를 VR 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 7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신산업으로 VR 산업을 지목, 글로벌 VR 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약...

[인사] OBS

△경영국장 겸 시청자심의팀장 오창희 △편성제작국장 홍종훈
△지능정보사회추진단 부단장 김정원 서울전파관리소장
EBS는 훈민정음 반포 570돌 기념 한글날을 맞아 ‘EBS훈민정음 새론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EBS와 한그리아(주) 글꼴사업부가 공동 개발한 ‘EBS훈민정음 새론체’는 지난 2014년, 목판으로 제작된 훈민정음 해례본체의 기본형과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개념을 접목시킨 ‘EBS훈민정음’ 서체의 가독성을 보완한 서체다. EBS는...
미래창조과학부는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 2016’의 일환으로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6’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상암 누리꿈스퀘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VR)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유망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래부에서는 글로벌 V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 지원에 나서고...
내년 2월 수도권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앞두고 수신 환경 개선을 담당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직접 수신율 제고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10월 6일 방통위로부터 지상파 UHD 방송 직접 수신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관련해 “직접 수신...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이 무산된 이후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는 케이블 업계가 ‘원케이블 전략’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케이블TV비상대책위원회는 10월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케이블 구현으로 소비자 편익 증대와 방송 산업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새롭고 강력한 매체로 재탄생하겠다”고 밝혔다. 원케이블은...
종합편성채널의 급성장 추세가 기형적인 협찬 광고 매출에서 비롯됐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6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종편 대다수가 매우 기형적인 협찬 광고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종편의 협찬 문제는 몇 차례 제기된 바 있다. 방통위가 공개한...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과 아세안 6개국 간 콘텐츠 교류 확대를 위해 10월 5일 서울 DMC 스탠퍼드 호텔에서 ‘2016 한-아세안(ASEAN) 디지털 콘텐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상하는 아세안 시장과 본격적인 디지털 콘텐츠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이번 사업은 ‘2015 한-태 디지털...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표준방식과 기술기준을 정한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이 9월 30일자로 확정‧시행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앞서 7월 25일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을 북미식 ATSC 3.0으로 결정하고 9월 23일까지 행정 예고 기간을 가졌다. 이번에 시행되는 북미식 ATSC 3.0 방송표준방식은 ‘지상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