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SDF 넥스트미디어챌린지 2016’ 을 10월 14일 오후 12시 30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SBS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SDF 넥스트미디어챌린지’는 SDF(서울디지털포럼)의 버티컬 프로젝트로 기획된 미디어 경진 대회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전통 미디어와 스타트업 간의 교류를 높이고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축제 ‘2016 K-콘텐츠 페어’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류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2016 K-콘텐츠 페어는 ‘콘텐츠, 그 이상의...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2일 MBC를 방문해 최근 경주 지역에 계속되는 여진과 관련, 재난방송 현황을 살펴보고 신속‧정확한 재난방송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난방송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평소 주 시청시간대 지진 대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0월 11일 문화 콘텐츠 전용펀드인 KBS-KDB 문화융성펀드에 100억 원 출자를 확정하고, 코바코의 광고‧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한류 콘텐츠의 해외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코바코는 “투자되는 한류 콘텐츠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중소기업 제품의 PPL 유치 및...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그 후 수백 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공포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 판명되는 사건이었다. 또한 이번...
지난주 상암동에서는 ‘한-중 가상현실(VR) 산업 워크숍’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의 콘퍼런스가 열렸다. 붉게 꾸며진 행사장의 분위기는 이미 중국이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는 VR 산업의 현실을 조명하고 있었고, 폭풍마경, DeePoon, 3Glasses, Nibiru, 87870 등 쟁쟁한 기업의 대표 및 임원들이 무대 한 자리씩을...
VR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
올해 초 오큘러스, HTC Vive 출시와 함께 시작된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은 리우 올림픽에서도 이어져 개막식과 폐막식은 물론 주요 경기를 VR 영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증강현실(AR) 기반의 ‘포켓몬 고’는 출시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VR을...
드로니(Dronie)는 개인용 드론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영상을 뜻하는 단어로,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한 앵글의 인상적인 화면을 담아낸다. 드론은 컴퓨터 비전, 얼굴 인식, 동작 인식, 인공지능 등을 장착하고 있어 사용자가 걷거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따라 다닐 수 있어 드론...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가격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는 것들이 있다.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대중교통 등과 같은 공공요금이다.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재화나 서비스는 어떤 사람이 이것을 소비하면 다른 사람이 소비할 기회가 줄어들지만 이 같은 공공재는 서로 경합할 필요가...
방송통신위원회가 MBC에 이어 KBS와 SBS에도 방송 유지 명령을 내렸다.
방통위는 방송법 제91조의7에 따라 KBS와 SBS에 대해 10월 10일 0시부터 11월 8일 24시까지 30일 동안 방송을 유지하라고 명령했다.
방통위는 “방송의 유지 명령은 재송신 관련 분쟁이 심화돼 방송이 중단될 우려가 있을 경우...
EBS는 10월 7일 오후 EBS 본사에서 교사시청자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EBS 교사시청자위원회는 EBS 수능강의 및 교재, 서비스 등 EBS 콘텐츠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위원회로, 2016년 4월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1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