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청문회가 연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월 23일 회의를 열고 당초 2월 24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MBC 청문회를 여야 간사 간 재논의를 통해 다시 정하기로 의결했다. MBC 청문회가 연기되면서 2월 28일 열기로 했던 이랜드파크 임금 체불과 삼성전자 직업병 관련 청문회 역시...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차기 사장 선임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았다.
MBC 노조는 ‘MBC 노보 221호’를 통해 2월 23일을 ‘분노의 날’로 정하고 “공정방송에 MBC 노조 조합원의 이름을 모두 걸었다”고 밝혔다. MBC 노조는 2월 23일...
참신한 소재와 양질의 콘텐츠로 ‘믿고 보는 tvN’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tvN, 음악 전문 채널로 10대와 2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Mnet, 장르 드라마와 시리즈물로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는 OCN 등의 채널을 갖고 있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올해...
방송문화진흥회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차기 MBC 사장 선임을 강행하고 있다. 언론계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2월 23일 논평을 통해 “방문진이 오늘 오후 이사회에서 MBC 사장 선임을 강행할 예정인데 사장 후보에 오른 권재홍...
음성에서 영상으로 발전한 통화 기능이 홀로그래픽으로 또 한 번 진화한다. SK텔레콤은 2월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신개념 통신 기술인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G 시대 서비스로 주목받는 ‘텔레프레즌스’는 원격지의 회의 참가자들이 실제로 같은 방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아리랑국제방송은 2월 23일 베트남 국영방송인 호치민TV와 한-베트남 양국 경제 문화 교류 촉진을 위한 방송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방송교류협정을 통해 프로그램 공동 제작 및 교환 방송을 하게 되는데 특히 올해 11월 호치민에서 25일간 열리게 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EBS는 2월 2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EBS 본사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창의성 증진 및 문화 예술 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이 협력할 주요 내용은 △창의·문화 예술 교육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제작 △문화 예술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지난해 12월 개정한 ‘방송 프로그램 등급제 규칙’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하면서 시청 지도 자료로서 시청등급제가 보다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 프로그램 시청등급제는 방송 내용의 유해성 정도를 감안해 ‘모든 연령’, ‘7세 이상’, ‘12 세 이상’, ‘15세 이상’, ‘19세 이상’...
2016년 한 해 동안 시정 요구된 인터넷 불법·유해 정보가 201,791건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6년 불법·유해 정보 통신 심의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는 전년 대비 35.7% 증가, 2013년 대비 2배에 이르는 수치로, 2013년 10만 건을 기록하고...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7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가상현실(VR) 관련 C랩(Creative Lab) 과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4YFN관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해 MWC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MWC 2017에 선보이는 C랩 과제는 △저시력인과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TV 시청...
△경영기획실장 권미수 △정책본부장 박정은 △기획조정팀장 강현구 △공공데이터개방팀장 정종열
SK텔레콤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자사 차세대 인공지능(AI) 로봇 △외부 개발사 AI 연동 로봇 △IBM왓슨 기반의 AI ‘에이브릴’과 연동된 ‘누구’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SK텔레콤이 선보일 차세대 AI 로봇은 음성 인식 기술에 영상 인식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