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술팀장 장태식 △영상취재팀장 김명수 △제작기술팀장 김항석 △서울지사장 황상현 △중부지사장 박철희
△기획경영본부 디지털센터 센터장 권영춘 △광고사업본부 사업센터 센터장 박성호 △방송콘텐츠본부 제작센터 센터장 조범 △〃 콘텐츠센터 센터장 홍수현 △기획경영본부 경영센터 인사법무팀 팀장 박형민 △〃 디지털센터 송출기술팀 팀장 남궁장 △광고사업본부 사업센터 신성장사업팀 팀장 김성용 △〃 신성장사업팀 스매시사업TF팀 TF팀장 김기홍 △〃 브랜드사업팀 팀장...
유진영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장은 4월 12일 OBS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으로 ‘퇴직금 출자 전환’을 사측에 공식 제안했다.
OBS 노조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 대규모 해고와 이로 인한 노사 간 파국을 막기 위해 ‘퇴직금 출자 전환’ 안을 최후통첩했다”고 밝혔다. 노조가 제안한 ‘퇴직금 출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제2차관 주재로 4월 10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방송채널사용(PP)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3차 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우소에는 방송 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PP사업자를 비롯해 이들로부터 방송 콘텐츠를 공급받아 유료방송 가입자들에게 송출하는 케이블, 위성, IPTV 등 유료방송...
최근 한한령(限韓令)으로 중국 시장 진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방송사 및 프로그램 제작사의 수출 판로 확보를 위해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에서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가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 이번 쇼케이스는 4월 11일에는 캄보디아에서, 4월 13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치러지며, 현지 방송 콘텐츠 바이어와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17년 5월 종합 KAI는 124.9로 3월부터 시작된 광고 경기 증가세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별로 살펴보면 지상파 TV 108.9,...
지난 3월 24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준 점수에 미달한 TV조선을 비롯한 종합편성채널 3사의 재허가를 승인했다. 이를 두고 방송계 안팎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종편의 경우 신설 허가 단계부터 공정성 및 편파성 시비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번 재허가 건을 계기로 다시금 그 본질의...
최근 김영란법이 발효되면서 우리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고 있다. 예전에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식사와 선물을 포함한 접대와 청탁이 모두 제재 대상이 됨에 따라 기존 접대 문화에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일부 업계에서는 이러한 제제 때문에 소비가 위축돼 장기적으로...
올해 초 구글 딥마인드는 ‘Overcoming catastrophic forgetting in neural networks(신경망의 파괴적 망각을 극복하다)’라는 제목의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
인공지능(AI)은 인간의 뇌에서 신경 세포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상호 연결되는 방식을 모방한 신경망(neural networks)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이 신경망은 적응하고 학습해 특정 업무를...
방송통신사업자 중심이 아닌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방송통신 기구 개편안이 논의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 대표는 4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열린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방송통신 정책 및 기구 개편’ 토론회에서 ‘방송통신이용자위원회(가칭)’을 중심으로 하는 정부 개편안을 발제했다.
강 대표는 시민...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가 “정리해고 시 모든 것을 걸고 대주주와 전면전을 벌이겠다”고 경고했다.
OBS 노조는 4월 10일 ‘백성학 회장께 드리는 마지막 호소’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정리해고는 OBS에 자멸을 불러올 뿐”이라며 “정리해고를 원천 철회하고, 무능한 경영진을 퇴출시켜 조직 혁신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