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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지상파 UHD 본방송이 수도권 지역에서 개시되었다. 한 차례 본방송 개시일이 연기되기는 했지만 세계 최초로 지상파에서 UHD 방송 시대를 열었다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HD 방송에 비해 4배 이상의 선명한 화질, 다채널의...
최근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360도 전 방향 비디오를 이용한 몰입형 증강현실(AR)의 응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번지고 있다. 360도 비디오는 단순한 오락용 콘텐츠뿐만 아니라, 스포츠, 교육, 훈련, 의료, 심지어는 성인물까지 적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6월 8일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던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닷새만에 다시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문재인 정부는 6월 13일 대통령 임명 몫인 방통위 상임위원에 고 위원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고 상임위원은) 방송통신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방통위...
4차 산업혁명 주관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유영민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66)이 내정됐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6월 13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 내정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출발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연구소장, 전문 경영인을 거치면서 쌓아온 융합적 리더십이...
최근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88%에 달하는 KBS 구성원이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양대 노조 및 10개 직능협회는 이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6월 12일 자정 KBS 연구동에서 고대영 사장의 퇴진과 이사회의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6월 8일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고 위원장 직무대행의 퇴임으로 방송과 통신 정책 등을 총괄하는 방통위 상임위원은 김석진 위원 단 1명만 남게 됐다.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하지만 방통위원 인선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신경전이...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관련 연구 개발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LG전자는 6월 1일자로 CTO(Chief Technology Officer)부문에 ‘인공지능연구소’와 ‘로봇 선행연구소’를 신설했다. 그 동안 음성인식, 영상인식, 센서인식 등을 연구해 온 ‘인텔리전스연구소’를 각각 AI를 전담하는 ‘인공지능연구소’와...

[인사] KBS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국제부장 박태서 △대구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준호
△편성제작국장 겸 창사 50주년 추진 부단장 목주승 △경영기술국 경영심의부장 이상권
KT는 미국 보스턴시와 ‘디지털 평등(Digital Equity)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월 12일 밝혔다. 지난 4월 황창규 KT 회장은 미국 매세추세츠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에서 특별 강의를 마친 후 보스턴 시청을 찾아 마틴 월시(Martin Walsh) 시장과 디지털 형평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변재일, 이상민, 김병관, 문미옥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국내 디지털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13개 관련 단체가 주관한 ‘새 정부에 바라는 ICT 융합 콘텐츠 육성 전략 토론회’가 지난 6월 8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행사를 주최한 변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