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홈 칼럼
[칼럼] 무엇이 지라시를 흥하게 하는가
이경락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원
이른바 지라시 정국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지라시는 ‘선전을 위해 만든 종이 쪽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낱장 광고’나 ‘선전지’로 순화해서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커뮤케이션학의 관점에서 볼 때, 지라시는 ‘문서화된 유언비어나 루머’ 정도로...
[칼럼] 종합편성채널 3년, 여론 다양성은 구현되었는가?
올 12월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들이 개국한 지 3년을 맞이한다. 종편 도입 논의가 한창일 당시, 도입을 찬성하는 측은 ‘여론의 다양성’을 주요 명분으로 내세웠다. 반면에, 반대하는 측은 ‘여론 독과점’이라는 상반된 논리를 제시했다. 3년이 지난 지금, 과연 어떤...
[칼럼] 통합방송법과 OTT 서비스
2010년 말 미국 FCC가 제안하고, 2011년 9월에 백악관 행정관리예산부(White Hous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가 최종적으로 승인한 미국의 망중립성 원칙은 그 첫 번째 정책 목표로 혁신, 투자, 경쟁, 표현의 자유 및 국가적 초고속 통신망...
[칼럼] ‘힘’도 없고 ‘철학’도 없는 방통위
지난 10월 17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방통위 의결에 따라,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는 한국방송협회 추천 2인, 유료방송 추천 2인, 한국케이블방송협회 추천 1인,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추천 1인,...
[칼럼] 방송의 이념과 원칙, 통합방송법 제정의 핵심
10월 7일부터 국감이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주요 이슈 가운데 하나는 통합방송법 논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한 시민사회단체가 개최한 국감이슈 토론회에서도 이를 주제로 열띤 논의가 있었다. 통합방송법과 관련한 논의는 지난 3월 방통위와 미래부가 방송법과 IPTV법...
[김동준 칼럼] 지상파 뉴스의 변화가 절실하다
(방송기술저널) jtbc의 <뉴스룸>이 첫 방송을 탔다. 첫 방송이긴 하지만 몇몇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가장 먼저 아시안 게임 소식을 철저히 분리했다는 점이다. <뉴스룸>은 메인뉴스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아시안 게임 소식을 전혀 전달하지 않았다. 뉴스의 말미에...
[칼럼] 방심위원장, ‘관피아’ 논란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이중성과 괴리감
[칼럼] 줄어드는 방송기술인, ‘사고’를 원하나
세월호, 지하철, 그리고 방송국
[칼럼] UHDTV, 지상파에도 길이 열리나
대한민국형 UHDTV 발전 모델이 중요
[칼럼] 종편의 거짓말, 방송기술로 찾는다
PP와 지상파 수준의 간극에서
[칼럼] 위기의 최문기 미래부 장관
조직 장악과 최 장관의 고민
[칼럼] 지상파 플랫폼 정책에 대한 제언
올 초 정부조직 개편에서 방송담당 부서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 이원화되었다. 방통위는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의 인허가에 관련된 규제를 미래부는 유선방송과 통신사업자에 대한 인허가 및 지상파 방송의 기술기준 제·개정의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되었다. 정부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