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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해법, 외국만 찾는 ‘저명한’ 학계 인사들
세계화가 능사가 아니다
[칼럼] 방통위, 지상파는 안중에 없나
플랫폼 사업자 지위 흔들린다
[칼럼] 주파수 할당,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채널재배치를 마냥 반길 수 없는 이유
[칼럼] 종편의 8VSB 허용,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종편특혜부터 의무재송신과 케이블의 동상이몽까지
[칼럼] 페이퍼컴퍼니가 들춰낸 iTV와 이수영 회장의 ‘추억’
iTV와 OBS
[칼럼] 방통위와 방송사는 영원한 갑을관계?
국장이 본부장을 부르다
[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쟁탈전 가열
방송 VS 통신 정면대결
[칼럼] 위기의 방송기술, 그리고 사람
방송기술인의 위기는 없다
[칼럼] 김재철 사장은 떠났지만…
MBC, 감정의 골은 여전하다
[칼럼] 지상파 의무재송신, 여론전 ‘치열’
협상 난맥 흘리고 정부 압박하고...
[칼럼] 700MHz 대역 40MHz폭 통신 할당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주파수 분배표에 없는 그 ‘무엇’
[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혈투 예고’
패러다임 가져가기 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