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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노조 “EBS 사장, 방통위원장 임명 웬 말” ...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월 27일 발의한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일부 개정안을 두고 EBS 사장을 방송통신위원장이 임명하는 조항을 즉각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EBS 노조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이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EBS 노조가 문제 삼은...
방통위, ‘방통편의점’ 선보여…국민 불편 해소 캠페인 개시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분야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민 불편 해소 캠페인 ‘여기는 방통편의점입니다!’를 5월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송통신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콘진원, 민간 투자기관 6개사와 ‘K-콘텐츠 발굴’ MOU 체결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유망 K-콘텐츠 발굴 및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민간 투자기관 6개사와 업무협약(MOU)을 지난 4월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교인베스트먼트 △더인벤션랩 △로간벤처스 △롯데벤처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등 총 6개사와 상호 협력 체계를 마련해 콘텐츠 금융...
과기정통부, 이음5G 사용 위한 ‘적합성 평가 인증서’ 신규 발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이음5세대(5G)에 사용할 기지국과 무선 모듈에 대해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성 평가 인증서를 신규 발급했다고 밝혔다.
‘이음5G’는 5G 융합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가 직접 5G 주파수를 공급받아 특정 구역에 구축·활용하는 통신망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인증서 발급으로...
방통위, 시각·청각장애인용 맞춤형TV 신청자 모집 ...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시청을 도울 맞춤형TV 15,0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5월 2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사업은 2000년 자막방송수신기, 화면해설방송수신기 보급으로 시작해 2013년 TV 형태의 통합수신기를 개발한 이후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거쳐 2021년까지...
[부고] 정재권(KBS 이사)씨 모친상
정재권 KBS 이사 모친상(박양림 씨 별세)
• 빈 소 :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3호실
• 발 인 : 3일 오전 11시
[인사] 춘천MBC
▲국장 승진
△경영심의국장 윤삼로 △콘텐츠제작국장 김창중 △D.콘텐츠비즈센터 김창식
▲부장 승진
△보도국 이재규 △" 허주희 △기술국 김종원
[인사] KBS아트비전
△이사 강병택
“방송 시장에서 OTT의 영향, 더욱 심도 있게 분석” ...
앞으로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에서 OTT 관련 분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28일 2022년 제2차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평위에서는 OTT가 미디어 콘텐츠를 유통하고 소비하는 새로운 창구로서 방송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해서...
방통위,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 이용자 보호 기본원칙’ 해설서 발간 ...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가 지난 2021년 6월에 발표한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추천 서비스 이용자 보호 기본원칙’에 대한 항목별 설명이 수록된 해설서를 발간했다.
‘추천 서비스 기본원칙’은 디지털 플랫폼이 대중적인 미디어로 부상하는 현시점에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방통심의위, 5월 한 달간 ‘불법 온라인 도박’ 중점 모니터링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월 한 달 동안 불법 온라인 도박 정보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에 나선다고 4월 29일 밝혔다.
앞서 방통심의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올해 1분기에만 △불법 승자투표권, △복권 발행, △사행성 게임 영업, △환율 예측 도박 등 불법 온라인...
기술인연합회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상화, 이번이 마지막 기회” ...
더불어민주당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방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지 15일 만에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률개정안’이 입법 발의한 가운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빠른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기술인연합회는 4월 29일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제목의 성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