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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캠프 VR이 베트남에 진출했다. SBS는 SBS 캠프 VR이 12월 19일 베트남 하노이점 롯데센터 롯데백화점 내에서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BS 캠프 VR 베트남 하노이점에는 세계 최초 국내 유일 원격대전 VR 서바이벌 게임 ‘스페이스 워리어’를 메인으로 VR 레이싱, VR...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서울 상암동에 조성한 ‘코리아 VR·AR 콤플렉스(KoVAC)’를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대하기 위해 KoVAC에 ‘K-live X VR 파크’를 12월 22일 개소하고, 이에 맞춰 국내 최초 VR 게임대회인 ‘2017 VR 게임 대전’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방송통신위원회는 2017년 등록 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송 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방통위는 방송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작 의욕 고취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제작역량평가를 시행해왔으며, 올해 평가에는 79개 방송 사업자 139개 채널이 참여했다. 이번 제작역량평가는 지난해와 같이 재승인·재허가...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통신사 영업점 및 통신사업자 24개사에 대해 총 3억 4천만 원의 과태료와 시정조치 명령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1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원 신고된 통신사업자 1개사를 포함해 24개 사업자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KBS 파업에 대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영화배우 정우성 씨의 입장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 20일 오후 4시 KBS <뉴스집중>에 출연한 정우성 씨는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이 있느냐’는 앵커의 질문에 “KBS 정상화”라고 답했다. 이어 “KBS가 1등 국민 공영방송으로서 위상을...
12월 말까지 UHD 시청 지역 5대 광역도시권으로 확대 KBS는 12월 21일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릉, 평창지역에서 지상파 초고화질(UHD) 실험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KBS는 이번 실험방송을 시작으로 UHD 방송 권역을 확대해 오는 29일부터는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등 5대 광역도시권 전 지역에서 UHD 본방송을...
초고속 인터넷 및 결합 서비스에 있어 만연한 이용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 행위가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경제적 이익 등 제공의 부당한 이용자 차별행위에 관한 세부기준’ 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제정안은 초고속인터넷 및 결합 서비스를 판매하면서 제공하는 경제적 이익 등의 부당한...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의 정의 및 신규 창작분량 최소비율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 등의 편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12월 20일 전체회의를 통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편성고시에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정의가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의 정의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편성고시...
지역 방송 활성화를 위한 ‘제2차 지역방송발전지원계획(2018년∼2020년)’이 발표됐다.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은 2014년 12월 4일 시행을 시작했으며, 지역 방송의 발전과 방송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3년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다. 방통위는 지원 계획의 수립을 위해 연구반을 구성·운영하고, 공청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과...
SK텔레콤은 에릭슨, 퀄컴과 함께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본사에서 ‘3GPP’의 5G 국제 표준 기반 데이터 통신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12월 21일 밝혔다. 앞서 이동통신 표준화 단체인 3GPP는 12월 2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총회를 열고 NSA(Non-Standalone) 기반 5G 주요 표준을 승인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과 KBS, MBC 등은 12월 20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광고주 및 광고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판매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승호 MBC 사장, 홍기섭 KBS 보도본부장 등은 “지구촌 한류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지상파방송이 올림픽이라는...
자유한국당 “찍어내기 식으로 해임하는 것 즉각 중단해야”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12월 20일 방송통신위원회를 또다시 항의 방문했다. 지난 10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보궐 이사 선임 진행에 대한 항의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서 방통위는 12월 11일 오전 비공개회의를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