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을 보장하고 장애인 방송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 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학계, 방송사업자, 방송협회, 장애인 개발원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장애인방송 연구반’을 운영하고 토론회,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17년도 통신 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 우리나라에서 LTE 서비스의 전송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대전광역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유·무선 통신 서비스의 품질 정보 제공을 위해 ‘2017년도 통신 서비스 품질 평가’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품질 평가는 음성 통화 및 유무선...
2018년 국내 총 광고비는 12조3,331억 원으로 2017년 12조964억 원 대비 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정부 방송통신발전기금 지원으로 실시한 ‘2017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지상파 광고 매출이 2017년을 기점으로 안정세에 접어들었고, 모바일 광고 매출의...
KBS, MBC, SBS 등 주요 지상파 방송사에 대한 ‘조건부 재허가’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6일 제49차 방송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말에 허가 유효 기간이 만료하는 주요 지상파 방송사, 라디오 DMB 등 147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허가 심사는 공정성,...
LG전자가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에서 최고 등급의 기능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았다.
LG전자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는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자율주행차 부품’과 ‘차량 미디어 부품’ 사업에 대한 ISO26262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월 25일 밝혔다.
ISO26262 프로세스 인증은 자동차 부품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이사장으로 신태섭 전 KBS 이사가 임명됐다.
신태섭 이사장은 KBS 이사 재임 당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해임을 반대하다가 교수로 있던 동의대로부터는 학교 허락 없이 겸직을 했다는 이유로, 방통위로부터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결격 사유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교수직과 이사직에서 해임됐다. 이후...
▲고위공무원 승진
△감사관 정성환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12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서 토론회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2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뉴노멀 시대의 국내외 역차별, 해결법?’이라는 제목의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9월 네이버나 카카오 등 자산 5조...
CJ헬로비전, 2년 동안 맘대로 가격‧채널 수 못 바꿔
공정거래위원회가 CJ헬로비전의 하나방송 인수를 2년간 요금 인상 금지 조건으로 승인했다.
공정위는 12월 25일 CJ헬로비전의 하나방송 주식 취득 건을 심사한 결과 케이블 시장에서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2년 동안 요금 인상을...
2016년도 방송 광고 시장에서 지상파방송사업자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50.4%로, 3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도 기준 국내 방송 산업 현황을 담은 ‘2017년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방송 광고 시장의 전체 규모는 전년 대비 7.2% 감소한 3조 2,224억...
KBS가 2018년 KBS 방송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2월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KBS 본사와 지역(총)국의 TV, 라디오 부문이고, 응모 자격은 방송에 관심이 있고 프로그램 분석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본사 모니터는 서울 및 수도권에, 지역 모니터는 해당 방송국이 있는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원만식 전주MBC 사장이 12월 31일자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진 원주MBC 사장과 김환열 대구MBC 사장에 이어 세 번째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전주MBC지부는 12월 22일 “지난 72일간 총파업과 보도 부문 조합원들의 30일 넘는 제작 거부 투쟁 끝에 원만식 사장이 결국 임기를 채우지 못하게 됐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