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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가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강조한 핵심 키워드는 ‘공영방송’, ‘신뢰 회복’, ‘경영 위기’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콘텐츠와 플랫폼 중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두느냐는 의견이 달라 관점의 차이를 드러냈다. 고대영 KBS 사장, 경영 위기 강조 자진 사퇴 요구에 거부…“타인에...
잘못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보도로 사과 방송을 한 MBC <뉴스데스크>가 이번엔 인터뷰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MBC <뉴스데스크>는 1월 1일 ‘무술년 최대 화두 ‘개헌’…시민의 생각은?‘이라는 리포트를 다루면서 시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 참여한 주모씨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촛불혁명을 지나면서 제왕적...
MBC 뉴스데스크 오보‧조작 논란에 대해선 “오류가 있으면 사실 밝히고 사과해야” MBC 구성원들 향해 “실패할 자유를 드리겠다” 당부 최승호 MBC 사장은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시청자의 신뢰를 천천히 다시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1월 2일 열린 시무식에서 “MBC는 지난해 큰 규모의...
시청점유율 등 방송 조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방송통계포털’이 새롭게 구축해 1월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송통계 포털은 방송통신위원회의 통계 자료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방통위의 공식 통계 포털 사이트로, 7개 분야 690여 개 통계의 정보를 제공한다. 7개...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9일 김영준 전(前) 세한대 교수를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다음기획 대표이사, 음반제작자연대 대표, 한국대중음악연구소 이사, 고양문화재단 선임직 이사 등을 지내면서 음악, 영상,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인사] SBS

▲부국장 △편성실 편성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담당 나병심 △전략기획실 정책팀장 양윤석 △전략기획실 UHD추진팀장 김도식 △미디어비즈니스센터 동물농장사업프로젝트팀장 민인식 △미디어비즈니스센터 글로벌제작사업팀 하승보 △시사교양본부 사회공헌담당 성영준 △시사교양본부 이윤민 △예능본부 예능1CP 최영인 △드라마본부 드라마2EP 홍창욱 △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윤춘호 △보도본부 보도운영팀장 신홍기 △경영본부 ERP팀장 김도중 △경영본부 미디어솔루션팀장 김상진 ▲부장 △아나운서팀...
“국민이 중심이 되는 방송통신 실현할 것”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책임을 다하는 방송통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먼저 “방송이 공정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 기여하는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공영방송 재원의 투명화‧안정화 방안을...
SK브로드밴드 자회사인 SK스토아가 채널명을 기존 B쇼핑에서 ‘SK stoa(스토아)’로 바꾸고 대규모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2월 3일 T 커머스 사업을 분할해 자회사인 SK스토아를 설립했다. SK브로드밴드가 100% 출자한 SK스토아는 T 커머스 사업 관련 상품 소싱부터 방송 기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료방송시장의 공정한 거래 관행 정착 및 사업자 간 분쟁 예방을 위하여 유료방송사업자와 일반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유료방송사업자와 홈쇼핑사업자 간 계약과 관련된 2종의 표준계약서를 제정하고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료방송사업자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 간 계약은 표준양식 없이 자율적으로 이뤄져 상대적으로 협상력이...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방송광고 시장의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해 ‘방송분야 금지행위 익명 제보센터’를 12월 28일 개설했다. 방통위는 그동안 채널 제공 및 프로그램 사용료, 방송광고 거래관계에서 약자 지위에 있는 중소 방송사업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및 광고대행사 등이 불이익받을 것을 우려해 위반 내용을 직접 신고하기...
수도권에 이어 5대 광역시와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 일부 지역에서 지상파 UHD 방송을 12월 말부터 개시한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5대 광역시와 그 주변 지역, 원주·강릉·평창 등 강원권 일부 지역은 12월 28일부터 31일 사이 본방송을 시청할 수...
노조의 거센 반발을 받았던 최남수 YTN 사장 내정자가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됐다. YTN은 제25기 임시 주주총회를 12월 28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동 YTN사옥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18명의 주주가 참석했으며, 이는 의결권 있는 주식 수의 77.98%다. 김호성 총괄상무가 의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