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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설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는 3편의 인기 영화를 전국민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프로모션으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영화 3편은 모두 최신작이며 각각 다른 장르의 작품이다....
LDM 기술로 하나의 채널에서 UHD, 이동HD 동시수신 가능 ATSC 3.0 차세대 방송기술 확산 시 기술료 수입 기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월 8일부터 시작된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를 미국 CBC방송사와 함께 ATSC 3.0 기반 계층분할다중화(LDM) 기술을 활용, 미국에서 초고화질(UHD) 및 이동 고화질(HD) 방송...
SK브로드밴드는 설을 맞아 B tv와 옥수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월 12일 밝혔다. B tv는 4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13일부터 18일까지 영화‧시리즈 메뉴 내의 설날 맞이 복주머니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월정액 쿠폰과 포인트를 즉시 증정한다. 또 13일~19일까지 신작 영화...
카카오내비, 빅데이터로 설 연휴 교통 정보 예측 공개 올해 설 연휴 귀성길은 2월 14일 저녁 또는 15일 저녁 이후에 출발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은 17일 밤이나 18일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소통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 당일인 16일은 귀성‧귀경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월 9일 개막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2018년 2월 9일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6일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월 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배우 허정도 씨를 비롯한 드라마 제작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드라마 제작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배우 허정도 씨는 최근 한겨레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불법이다’라는...
실내 가상·증강현실(VR·AR) 테마파크인 ‘번개 레이싱 체험관’이 2월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항공우주박물관에 개관한다. 이번 번개 레이싱 체험관 구축에는 ㈜아가월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EBS,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등이 협력했다. 번개 레이싱 체험관은 VR·AR 콘텐츠에 기반을 분 실내 레이싱 테마파크로, 16m×60m 크기의 실내 공간에 원형 자동차...
제4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가 출범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상훈 전북대 교수를 비롯한 위원 9명에게 2월 8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역방송발전위원회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 제9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위원회다. 위원장‧부위원장을 포함해 지역 방송에 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총 9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게 돼 있으며, 임기는...
6만원대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22만원…12만4300원에 구매 가능 SK텔레콤이 ‘갤럭시On7 Prime’을 2월 9일 출시한다. 합리적 가격에 5.5인치 대화면을 탑재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갤럭시On7(2016)’의 후속작이다. 출고가는 34만4,300원으로 6만 원대 요금제인 ‘band데이터퍼펙트’(월 6만5,890원) 이용 시 공시지원금 22만 원을 받아 12만4,300원에 구매할 수...
SBS가 2월 8일 저녁 7시 40분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초고화질(UHD) 생중계를 시작했다. SBS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폐막식을 포함한 피겨,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주요 종목을 UHD로 제작해 방송한다. 지상파 UHD 방송 외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UHD 중계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SBS는...
지난 2월 5일부터 KBS 사장 공모를 시작한 가운데 신임 KBS 사장에게 필요한 조건과 자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주최하고 모든 KBS 직능단체가 후원한 ‘KBS 새 사장의 조건, 자질 그리고 과제’ 토론회가 2월 8일 정오 서울 여의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최남수가 있는 한 올림픽 보도보다 더 중요한 방송의 공영성을 지킬 수 없다”며 굳건하게 총파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YTN 노조는 2월 1일 0시부터 최남수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그러나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내부에서도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