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임 보도국장에 박성제 부국장이 임명됐다.
박 신임 보도국장은 1993년 MBC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를 거쳐 최근에는 보도국 취재센터장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가 5년 만인 2017년 복직했다.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글로벌 ICT 산업 현장의 성장과 방송통신 분야 규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CKC 2018를 참석하고 캐나다 벤쿠버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
CKC(Canada-Korea Conference on Science & Technology)는 한국-캐나다 간 과학기술분야 최대 학술 교류 행사로, 올해는 개최 도시인 밴쿠버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영국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 기간에 맞춰 국내 방송 콘텐츠 다큐멘터리 기획안을 유럽 등 해외 방송사, 투자사, 배급사에 소개하는 ‘한국 투자설명회(Pitching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Sheffield Doc/Fest)는 1994년부터 시작한 다큐 전문 영화제로, 투자 설명회와 콘퍼런스 등을 운영하며 매년 약 60여 개국에서 3,500여...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장마철을 앞두고 수신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방송 제작 환경 개선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KBS 관악산 송신소와 SBS 본사를 지난 6월 15일 방문했다.
먼저, 방통위의 이효성 위원장과 허욱 부위원장은 KBS의 수도권 송신 시설인 관악산...
OTT로 대표되는 새로운 플랫폼의 영향력이 날로 확대하는 가운데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SBS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새로운 플랫폼 유입에 따른 방송 콘텐츠 전략의 변화’ 세미나가 6월 15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충청권 6월 20일 14시, 경북·제주·강원(영서)권 6월 27일 14시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상파 초고화질(UHD) 전국 방송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디지털 TV 방송 주파수를 재배치한다. 이 때문에 지상파방송을 안테나로 직접 수신하는 가구의 경우 지역별로 채널 일부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주파수 재배치...
SK텔레콤이 지난 5월 출시한 스마트폰 렌탈 서비스 ‘T렌탈’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6월 1일부터 15일까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9, 아이폰8, 아이폰X 시리즈를 개통한 고객 가운데 25%가 렌탈을 선택했다고 18일 밝혔다.
‘T렌탈’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대신 월 렌탈료를...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18)가 7월 11일까지 영화제 기간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와줄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및 방송, 행사에 관심 있는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초청팀,...
KBS 애플리케이션 ‘myK’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생중계된다. KBS는 “대한민국VS스웨덴 경기를 TV로 볼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myK 으로 생중계는 물론 특별 게스트와 함께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해설방송을 진행한다”고 6월 17일 밝혔다.
첫 방송은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쩐(錢)의 전쟁’으로 불리는 주파수 경매가 시작됐다. 5G에 대한 국제 표준이 완성된 가운데 5G 상용화를 위한 핵심 주파수 대역을 놓고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수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15일 오전 9시 성남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5G용...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6월 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18년 제1차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정책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정부혁신을 위한 ‘참여와 협력’이라는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회의로 관련 협회‧소비자 단체‧업계‧학계 등의 주요 인사들이...
CJ E&M이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를 통해 연간 4,000여 편의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CJ E&M는 tvN의 '흥베이커리', Mnet의 'M2', 스타일 채널의 '스튜디오 온스타일', 영화 채널의 '뭅뭅', 다이아TV의 '스튜디오 다이알' 등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 통해 각 스튜디오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