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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장 임태성 △방송본부 TV제작팀장 윤혜영 △방송본부 방송인프라팀장 송상엽

[인사] EBS

△남북교육교류추진단장 김혜영
5G 글로벌 표준이 완성된 데 이어 주파수 경매까지 종료되자 SK텔레콤이 바로 5G 브랜드를 론칭하며 ‘5G 상용화 시대’ 개막을 예고했다. SK텔레콤은 5G 브랜드 ‘5GX’를 홈페이지, 유튜브, TV광고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6월 20일 밝혔다. 5GX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가 산업‧경제‧일상 모든 영역에서 무한한...
EBS는 6월 20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안전 교육 확산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품 안전·영양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초·중·고등학생 식생활 안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6월 19일 첫 회의 …KBS 독립성과 방송 공정성 침해 등 안건 의결 및 조사 개시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 공적책임을 침해한 사례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공영방송의 올바른 정체성을 회복하며 미래 건설의 기초를 닦기 위해 출범한 ‘KBS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제4기 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5개 지상파방송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6월 19일 정오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심위 측에서는 강상현 위원장, 허미숙 부위원장, 전광삼 상임위원, 민경중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방송사 측에서는 양승동 KBS 사장, 최승호 MBC 사장, 박정훈 SBS 사장,...
지난해 불법 복제물로 인한 콘텐츠 산업 피해가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불법 저작물로 인한 저작권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나서기로 했다. 방심위는 6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저작권해외진흥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와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해외...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9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관 방송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노동시간 단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20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방송업 등 21개 업종이 노동시간 특례업종에서 제외되면서 방송 분야는 노동시간 단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용노동부의 정책...
사실과 다른 자료 화면을 방송하고 일방의 의견만 전달한 경제전문채널 SBS CNBC의 에 대해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6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SBS CNBC의 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SBS CNBC는 에서 일부 집주인들이 집값을 올리기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시행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가 2일 차인 18일 총 낙찰가 3조 6,183억 원으로 종료됐다. 이번 경매는 3.5㎓, 28㎓ 대역 모두 주파수 양을 결정하는 1단계(클락 입찰 방식)와 주파수 위치를 결정하는 2단계(밀봉 입찰 방식)로 진행했으며, 1단계와 2단계의 낙찰가를...
5G 표준에 맞춰 이동통신 송수신 전 과정을 5G로 처리하는 기술 시연 SK텔레콤과 노키아가 5G 글로벌 표준이 완성된 지 닷새 만에 표준을 활용한 데이터 전송 시연에 성공했다. 양사는 6월 18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 노키아 연구소에서 이동통신 표준화단체 ‘3GPP’ 5G 글로벌 표준의 5G...
월드컵 특수 기대되는 주류 업종 등 호조 예상 전통적인 광고 비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대다수 매체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월드컵 특수가 기대되는 일부 업종에서만 호조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