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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 상반기부터 지상파 중간광고를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장외 설전을 포함한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방통위는 12월 12일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과 중간광고 고지자막 크기 규정 신설 등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1월 말까지 입법예고 및 이행관계자...
KT스카이라이프는 12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2018 제5회 UHD 영상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UHD 영상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초고화질(UHD) 콘텐츠 정기 공모전으로 2014년에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에는 우수한...
KBS 다큐멘터리 ‘순례’가 12월 13일 밤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8 '광저우 국제 다큐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 연출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순례’는 2018 뉴욕 페스티벌 TV & 필름 상 다큐 부문 금상, 2018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 AIBD...
▲국장급 전보 △통신정책국장 이태희 △성과평가정책국장 김광수 ▲과장급 전보 △인터넷제도혁신과장 이진수 △주파수정책과장 정영길 △우주기술과장 김영은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지은경 △정보화기획과장 박진희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윤두희
많은 저작물이 불법 공유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인 ‘밤토끼’ 운영자가 검거돼 한동안 저작권 보호 이슈가 급부상한 적이 있다. 밤토끼 운영자 검거는 금융 정보 수사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러나 운영자의 금융 정보를 추적해...
2018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올해는 특히 현장에서 우리 방송기술인들의 활약이 눈부셨던 한 해였습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6.13 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우리 기술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기관장의 역할을 해주었기에, 방송이라는 큰 배는 이벤트의 홍수 속을...
양승동 KBS 사장이 “내년 상반기 중 콘텐츠 중심의 전사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양 사장은 12월 12일 오전 9시 30분 KBS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4대 KBS 사장 취임식에서 “뛰어난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이 집중되는,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민첩하고 역동적인 공영미디어를...
지상파 4사 및 주요 방송사 오디오 엔지니어 10명이 대한민국 UHDTV 오디오 표준으로 채택된 MPEG-H 3D 오디오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제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MPEG-H 원천기술을 개발한 독일의 연구기관 Fraunhofer IIS 현지에서 5일간 밀도 있는 교육을 이수 받았다. 교육기관인 Fraunhofer...
요즈음 회자되는 단어로 ‘워라밸’이 있다. Work와 Life의 Balance를 뜻하는 것으로, 일하는 것과 삶을 즐기는 것의 조화를 추구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어디에서는 ‘워라벨’이라고 하지만 ‘밸런스’란 표기를 생각하면 ‘워라밸’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갑툭튀 신조어 같지만 이미 1970년대 영국에서 만들어진 단어라고 한다....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12월 1일 시작됐다. 수도권과 광역시의 기업 고객에게 먼저 제공되고 일반에게는 2019년 3월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이동통신 세대별로 차별화된 특징을 내세워 홍보를 해왔다. 3G에서는 화상통화와 인터넷, 4G에서는 실시간 동영상을 내세웠고 5G에서는 초연결성과 초저지연성을 내세우고...
2017년 5월 31일 ATSC 3.0 표준 방식으로 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지만, 4K 영상에 비해 음향은 기존 HD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서 시청자에게 큰 화면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오디오를 제공하거나 다채널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