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다큐멘터리의 해외 진출 및 제작 지원을 위해 ‘영국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와 연계해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영국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Sheffield Doc/Fest)는 매년 영국 셰필드에서 개최되는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제로, 올해는 6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열렸다. 투자 설명회, 투자 상담회, 컨퍼런스...
5G 이동통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데 이어 다음 세대인 6G를 향한 움직임이 이미 시작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핀란드의 오울루 대학(Oulu University)과 ‘6G 이동통신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체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 일정과...
불과 4일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방송 중단 사고를 낸 공영쇼핑에 법정 제재인 ‘경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6월 1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지난 4월 17일 19시 19분부터 20시 17분까지 약 58분간 방송이 중단된 채...
방송기술교육원에서 ‘ATSC 3.0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해외 교육 신청을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전문가 칭호를 들을만한 재목은 되지 못한다고 자책했기에 지원할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위 선배님들의 적극적 지원 사격에 나도 모르게 욕심이 생겼고, ‘송신소에 4년간...
더 세로(The Sero)는 삼성전자가 선보인 세로 방향 스크린의 신개념 TV로, 모바일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MOVR(Mobile Overview Report)에 따르면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세로로 쥐고 사용하는 시간이 전체 사용 시간의 94%에 달한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에...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여부가 결정될 듯 말 듯하며 이리저리 표류하고 있다. 생존의 위기에 몰린 방송사들에는 더욱더 절실해진 반면에 이를 둘러싼 정치 상황은 여전히 과거의 핑퐁이 반복되는 모양새다.
우선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미 중간광고 허용 방침을 밝혔기 때문에 자신들의 손을 떠났다고 손을...
중국 심천(Shenzhen)에서 6월 10일 개최된 ‘제10차 한·중 전파국장회의’에서 한국과 중국은 5G 이동통신 추가 주파수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및 양국의 전파 관련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전파 관리와 5G 주파수 정책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 향후 5G...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아시아미디어서밋’에 참석해 디지털 혁명 시대의 우리나라 미디어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매년 아태 지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미디어서밋(Asia Media Summit, AMS)은 국‧공영 방송사가 참가하는 국제회의로, 해외 41개국 300여명 이상의 정부 정책 결정자, 언론사 대표...
방송통신위원회는 OTT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6월 10일 이효성 위원장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곰TV, 아프리카TV, 엠군, 왓챠플레이, 판도라TV 등 5개 국내 OTT 사업자가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OTT 사업자는 방송‧통신 시장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비단 자본력에 의존하지...
지난 5월 초 독일 리히테나우(Lichtenau)에서 5일간 ‘글로벌 ATSC 3.0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이 있었습니다. 전파 관련 전문 컨설팅, 교육 및 솔루션으로 명성이 높은 LS telcom사의 여러 엔지니어 분이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UHDTV를 비롯한 SFN 방송망 설계 및...
2018년 한국 콘텐츠 산업 규모는 116조 원을 넘어서서, BTS로 대표되는 한류와 함께 명실상부한 콘텐츠 강국으로서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콘텐츠를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고 할 때, 상업화된 사회에서 이 문화 또한 상업화될 수밖에 없지만, 이 상업화는 다양성을 기반으로 해야 그...
![[기술용어] 더 세로(The Sero)](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9/06/Samsung-Sero-TV-1_0.jpg)
![[사설] 방송의 공적 책무와 중간광고](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8/12/중간광고_1-681x415.jpg)



![[칼럼] 실패 축하 파티](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9/06/cheers-839865_1920-681x4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