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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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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8 평창” 차세대 방송 기술의 첫 시험대 그리고…

바로 어제 일처럼 느껴진다.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1년에 이런 대형 이벤트가 2개만 있어도 방송사는 ‘이벤트의 풍년’이라고 표현하며 한 해의 수확에 대한 기대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