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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가 2월 23일(한국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전체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9.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Neo QLED와 OLED,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앞세워...
SBS는 3월 6일 한국국제전시와 ‘2026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2026 코스모뷰티서울)’의 성공적 개최와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BS가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국내 뷰티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식...
티빙이 3월부터 MBC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라인업 확장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MBC 레전드 콘텐츠다. 티빙은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손꼽히는 ‘궁’, 시트콤 열풍의 주역 ‘지붕뚫고 하이킥!’과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민과의 소통을 새롭게 담당할 공식 캐릭터 발굴을 위해 ‘방미통위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월 6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미디어 주권자인 국민 참여를 통해 위원회 미션과 비전, 상징성을 담아내며 활용성을 갖춘 캐릭터 디자인과 이름을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접수 기간은 4월 3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군을 재심의한 결과 사외이사 후보로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를 추가 확정했다고 3월 5일 밝혔다. KT 이추위는 정기주주총회 이전 사외이사 후보의 추가 추천 가능 여부와 그 절차적 적정성 등에 대해 외부 법률 자문을 포함한 검토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연 평균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의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 정보 전송 서비스’에 대해 명시적 사전동의 예외적 허용을 2년 연장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누구든지 전자적 전송매체를 이용해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려면 수신자의 명시적...
LG유플러스가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CEO는 3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의 지향점은 통신과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AI 중심의 SW 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SMA Global Mobile Awards, GLOMO) 2026에서 ‘CTO 초이스(Choice)’를 포함한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GLOMO 어워드 ‘Mobile Tech(모바일 기술)’ 부문 9개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기술에 수여하는 ‘CTO 초이스’를 수상했다. CTO 초이스는 전 세계 통신업계...
SK텔레콤은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SMA Global Mobile Awards, GLOMO) 2026’에서 B200 기반 GPU 클러스터 ‘해인(海印, Haein)’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월 5일 밝혔다. ‘해인’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AI 가속 칩 ‘블랙웰’이 탑재된 NVIDIA B200 1천 장 이상을 단일 클러스터로 구성한 고성능...
LG전자가 AI 신개념 프리미엄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3월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LG 사운드 스위트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찬후 LG전자 오디오개발실장, 돌비...
KBS 이사회가 3월 4일 서기석 이사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이날 임시 이사회에 서 이사장은 참석하지 않았고, 표결에 참여한 이사 10명 중 과반수가 찬성하면서 서 이사장 불신임안은 가결됐다. 이번 불신임안 제출은 여권 성향 소수 이사들이 제출했다. 이는 서울행정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KBS가 3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의 지상파와 온라인 중계를 압도적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KBS는 타 매체의 영상 활용 제한을 사실상 폐지하는 등 독점 중계권을 개방해 보편적 시청권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KBS는 이번 패럴림픽 기간에 1TV와 2TV를 합쳐 총 2,780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