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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

△인력관리실 인사기획부장 신재은 △교양다큐센터 제작기획국 제작기획부장 김명숙
<본 기고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4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방송 3법 후속 조치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도 설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해당 토론회에서는 방송 3법의 문제제기 및 입법 취지를 설명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의 기본...
18세기 말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당시의 경제는 물론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증기기관과 방적기의 출현은 숙련공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았고 노동자들은 임금의 삭감과 해고의 위험에 분노해 기술과 기계를 파괴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대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항해 기존...
KT는 4월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KT의 다양한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며, 고객과 브랜드를...
SBS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 협상 결렬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는 4월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 JTBC가 언론을 통해 월드컵 중계권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개국 이후 단 한...
△보도국장 한태연 △편성제작국장 권병진 △기술국장 류동원 △편성제작부장 이동훈 △영상제작부장 김준우 △뉴스취재부장 윤태호 △방송인프라부장 이동윤
AI 기술이 미디어 테크놀로지 전반을 재편하는 가운데, 차세대 인터페이스 경쟁의 중심은 더 이상 스마트폰에 머물지 않는다. 메타가 안경형 AR에 집중하고, 애플이 카메라를 내장한 이어폰과 비전 프로(Vision Pro)의 연계를 모색하는 흐름은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AI 글래스’가 미래 인터페이스로 주목받고...
방미통위, ‘방송 3법 후속 조치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도 설계’ 토론회 개최 장익선 “취재·보도·제작·편성의 개념을 송출까지 확장해야”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 3법의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편성위원회 참여 종사자 범위와 대표 등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져...
한국방송협회와 ICMP(International Confederation of Music Publisher)가 AI 시대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송협회와 ICMP는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ICMP는 1926년 설립된 음악 출판 권리자...
JTBC “KBS와 공동 중계 확정…협상 길어져 책임 느껴” KBS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지키겠다”…중계진 파견 예정 MBC‧SBS, JTBC 140억 제시에 “120억 이상은 어려워”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KBS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JTBC는 KBS와의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MBC‧SBS와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통신 서비스 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8년간의 제도 개선 성과를 정리한 ‘통신 서비스 제도 개선 성과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4월 22일 밝혔다. 자문위는 지난 2018년부터 통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과 분쟁 사례를 검토하고 제도...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은 다양한 에지 디바이스(Edge Device)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와 같은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로 보내지 않고 데이터가 발생한 현장 혹은 근거리에서 실시간 처리하는 방식이다. 에지 컴퓨팅은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는 다른 컴퓨팅 접근 방법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소프트웨어, 스토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