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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9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6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KBS, 시청자미디어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으로 체결했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는 미디어와 정보를 둘러싼 환경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이용하는 능력을...
9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10편의 단막극이 방영된다. 자본주의의 논리로만 본다면 수익성이 높지 않은 단막극을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것은 ‘큰 모험’이다. 이에 문보현 KBS 드라마센터장은 “단만극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문 센터장은 “단막극은 작가,...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가 반민특위 다큐 제작 중단의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는 박치형 부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9월 19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반민특위 후손들과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진행됐다. 박 부사장은 지난 2013년 제작 종반에 접어든 ‘나는 독립유공자의...
SK텔레콤은 미국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과 5G·인공지능(AI) 분야 신사업 및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9월 20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4년 문을 연 미네르바 스쿨은 ‘미래형 대학’의 대표 주자다. 그간 대학 입학에서 중요하게 여겨졌던 SAT나 ACT 점수, 에세이 등을 배제하고,...
영상을 편집해 여성 경찰의 취객 대응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한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행정지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9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KBS의 ‘KBS 뉴스 9’은 여성 경찰관이 취객을 제압하며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한...
OBS에 부과된 장애인 방송 편성 의무가 경감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시청각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과 OBS의 경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OBS의 2019년 장애인 방송 편성 의무를 ‘폐쇄 자막 60%, 화면 해설 7%, 한국...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첫 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 위원장은 9월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통위는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해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법적 근거도 있다고 본다”며 “국민들이 공감할...
SK텔레콤은 전국 과학 영재들에게 글로벌 ICT 트렌드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지식나눔 프로젝트 YT 클래스(Youth Technology Class)’가 처음으로 영재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제4회 YT 클래스(Youth Technology Class)’를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YT클래스’는 5G, 인공지능(AI) 등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SK텔레콤 직원들이 전국의 영재고,...
SK텔레콤은 추석 당일인 지난 9월 13일 T맵 사용자가 역대 최다인 447만 2,120명을 기록하며 기존 기록인 지난 8월 말의 408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 이날 운전자들의 길 안내 요청 건수도 총 1,806만여 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추석 연휴 기간...
KT가 도심 주요 건물 안과 지하에서도 5G를 사용할 수 있는 인빌딩 커버리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KT는 5G RF 중계기(인빌딩 5G 장비)의 성능·효율을 극대화한 ‘5G 스마트 빔 패턴 동기화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이 기술은 복잡한 전자부품이나 하드웨어...
카카오M이 영화 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M은 영화사 월광고 사나이픽쳐스 지분 인수를 통해 양사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카카오M은 스튜디오썸머와 월광의 41%, 사나이픽쳐스의 41%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사나이픽쳐스의 지분 40%도 추가로 확보했다. 최종적으로 월광의 41%, 사나이픽쳐스의 81%...
SBS 미디어넷이 오는 10월 종합 라이프 스타일 채널 SBS F!L을 개국한다고 9월 18일 밝혔다. 채널명 SBS F!L의 F!L에는 Feel(느낌)과 Fill(채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여 감성을 채워주는 채널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감성 톡톡’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청자들과 이야기(talk)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