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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제작 시설 ‘점프 스튜디오’를 다가오는 봄 서울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계약을 통해 ‘혼합현실 캡처 스튜디오(Mixed Reality Capture Studio)’ 기술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다. MR은 현실 공간 속에 사실감을 극대화한 3차원 가상 이미지와 영상을 구현하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방통위 업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예산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방통위 예산 공모제’를 실시한다고 2월 3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방통위가 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송·통신...
지상파 방송사와 KBO가 역대 최대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 KBO는 KBO 리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2020~2023 KBO 리그 TV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상파 3사와 KBO는 2월 3일 KBO 7층 기자실에서 KBO 리그 활성화를 위한...
KBS 1TV ‘7시 뉴스’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는 2월 3일부터 저녁 7시 뉴스 40분 전체를 총국 단위에서 자율적으로 편집권을 행사해, 9개 지역권마다 각각 다른 뉴스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총국별 7시 뉴스는 본사에서 생산한 전국권 뉴스와 지역...
KT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해 고객접점의 위생을 강화하고 홈페이지, 콜센터 등 비대면 채널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고객 안전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2월 3일 밝혔다. 먼저, 고객접점 위생 강화를 위해 전국의 고객방문 직원 및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급했다. 또한...

[인사] KBS

△제작2본부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 김호상 △제작2본부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 대형이벤트방송사업부장 유웅식
2020년 제1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가 1월 30일 개최됐다. 이번 제1차 심의위원회에서는 △2019년 변경 통신재난관리계획 이행 현황을 보고하고, △2020년 통신재난관리기본계획 변경(안)과 △중요통신시설 등급 지정기준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요 통신사업자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확인한 2019년 변경 통신재난관리계획 이행 현황을 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출입 보안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월 31일 오전 보도전문채널인 YTN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재난방송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보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바이러스 진행 상황에 맞게 정부의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 때에 제공해 국민들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EBS의 <자이언트 펭TV>가 GS25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펭수 X GS25’의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GS25는 이번 라이선스 계약에 대해 “펭수와 손잡고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된 것은 소신있고 진실되게 할 말은 꼭 하는 모습 뒤에, 따뜻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펭수의 모습이 올해로...
MBC가 오는 3월 월화극을 재개한다. 지난해 9월 잠정 중단한 후 6개월 만이다. 첫 주자는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이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이다. ‘운빨 로맨스’를...
KBS와 국립중앙의료원은 1월 30일 재난방송 협력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특히 현재 국민 보건을 위협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서는 가장 정확한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게 국민에게 전해야 한다는...
종편 및 보도PP의 상반기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심사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행한 ‘국민이 묻는다’ 등을 통해 총 32,336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한 달간 ‘국민이 묻는다’ 등을 통해 시청자 의견을 청취했다. 접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