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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문진표상 특정인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노출한 춘천MBC ‘나이야가라 시즌3’, MBC 본사와 지역 MBC 11개사 ‘나이야가라’에 대해 ‘의견진술’을 청취한 후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0월 1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심소위는 “방송은 개인 사생활을 보호할...
△경기총국 국장 엄인용(경기동부권 담당)
전국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는 경기방송 폐업 199일을 맞아 경기지역 새 방송 선정 공모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0월 14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오정훈 언론노조 위원장, 김명래 언론노조 경인협의회 의장, 민진영 경기민주시민언론연합 사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기방송 폐업을 두고 방송통신위원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0월 15일부터 이틀간 ‘고 버추얼(Go, Virtual!) K-솔루션 페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 버추얼(Go, Virtual!) K-솔루션 페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ICT 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판로 개척 활동을 지속해서 영위할 수...
재난방송 법규를 위반한 7개 방송사업자에 과태료 총 6,750만 원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지난해 3~4분기 모니터링 결과를 재확인하고, 사업자 소명,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7개 방송사업자의 위반사항 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제40조제2항에 따라 방송사업자는 정부가...
(재)국악방송 국악광주FM방송국의 송신소·연주소 이전 및 방송구역 변경신청에 대한 허가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무선국 또는 방송 수신에 혼신 등이 발생 할 경우 시설자의 부담으로 혼신을 해소한 후 운용할 것을 조건으로 부가했다.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한동훈 검사장이 참고인으로 채택된다면 국정감사장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검사장은 10월 13일 연합뉴스에 “주위에서 (참고인으로) 채택되면 나갈 것이냐고 묻는 분들께 국회에서 부르면 당연히 나가는 것이라고 답하고 있다”며 출석 의향을 밝혔다. 이어 “다만 제가...
상품판매방송을 진행하면서 제품에 사용한 재료 함량을 오인하게 한 GS MY SHOP, 롯데홈쇼핑, 롯데OneTV, 현대홈쇼핑 +Shop, SK스토아, 쇼핑엔티, 신세계쇼핑 등 7개 상품판매방송사가 법정 제재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1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해당 방송사에 법정 제재...
KT는 종속회사인 KT스카이라이프가 방송 프로그램 제작·공급업체 현대미디어의 주식 301만7천428주를 290억 원에 취득한다고 10월 1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LT스카이라이프의 현대미디어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7월 30일이다. KT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정부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일자리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인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28개 크라우드소싱 활용기업, 약 2.2만여 개 크라우드소싱 일자리에 대한...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가 올해 제42회 외솔상 실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외솔상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1894~1970)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매해 우리말과 글 연구 그리고 문화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문화 부문과 실천 부문에 각각 상장과 상금 1,000만 원을 시상한다. KBS는...
‘문화제국’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 월트디즈니컴퍼니가 OTT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 디즈니는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D2C) 사업을 전략적으로 가속할 것이라며 콘텐츠 배급, 광고 판매, 디즈니플러스 등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배급’ 부문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밥 차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콘텐츠 제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