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광고 시장은 모든 매체에서 광고 집행이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2년 2월 KAI는 103.0으로 전월보다 높은...
KBS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다양한 UHD 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4일부터 17일 동안 개최된다. KBS는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IBB(Integrated Broadcast Broadband)를 이용해 UHD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양자토론이 불발됐다. 법원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이 지상파 3사를 상대로 낸 ‘양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박병태 수석부장판사)는 1월 26일 KBS·MBC·SBS 등 지상파 3사가 안 후보를 제외한...
웹 3.0(World Wide Web 3.0)은 개인화·지능화·탈중앙화한 웹을 의미한다. 이용자 개인을 중심으로 모든 콘텐츠를 생산 및 소비하고 이에 더해 ‘소유’할 수도 있다.
웹 1.0은 회사가 운영 주체이고 이용자는 콘텐츠를 소비만 할 수 있었다면,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웹 2.0은 이용자가 콘텐츠...
존경하는 연합회원 여러분, 제28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을 맡게 된 이종하입니다.
2022년의 시작과 함께 연합회의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연합회를 이끌어 주신 변철호 회장님과 집행부, 사무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지만, 주변 상황을 새롭다고 표현하기엔 맞지 않는다는...
지상파 방송이 공익적 책무를 감당하기 위해선 불합리한 규제가 철폐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공공미디어연구소는 1월 25일 오후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차기 정부의 미디어 정책 과제: 방송의 공적 가치 제고와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방안’ 1차 정책 세미나를 열고 방송의...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월 25일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점 현장을 방문해 단말기 가격 동향을 살펴보고, 이통 3사, 삼성전자 임원 등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물가 상승세에 따라 정부에서도 물가 관리를 우선 정책 과제로 삼으면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CJ올리브네트웍스는 최근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와 국내·외 전략적 대체불가토큰(NFT)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양사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차별화된 방송미디어 IT 기술, AI 역량과 갤럭시아메타버스의 NFT 발행 노하우를 결합해 △NFT 마켓 공동사업 추진 △NFT 플랫폼 기술 협업 △FT 서비스...
EBS는 2022년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에 김동규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김혁조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선출했으며, 시청자위원으로는 김동규·김혁조 교수를 포함해 윤석빈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아동권리협약연구소 부소장, 이미향 전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등 10명을 위촉했다.
시청자위원은 EBS 방송 편성 등 프로그램...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23일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①지속성장 가능한 방송통신 생태계 조성, ②미디어융합시대 적합한 규제 정립 및 서비스 제공, ③방송통신 이용자 권익 증진을 추진 과제로 삼았다. 세부 내용을 보면 ‘규제 체계 정비’, ‘공공성 제고’, ‘지상파 UHD...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안형환 상임위원을 방통위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전·후반기로 나누어 후반기 부위원장은 대통령이 속하지 않은 국회 교섭단체에서 추천받은 상임위원이 맡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신임 안 부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월 1일부터 위원 임기만료일인 2023년 3월 30일까지다.
안...
3.5㎓ 대역 5G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 할당을 놓고 이동통신 3사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 편익을 강조하며 추가 할당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SK텔레콤과 KT는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20일 정책간담회를 통해 “주파수 할당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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