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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더욱 나아지는 모습으로 회원들께 다가가겠습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한 해를 보내고 이제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계획했던 일들은 잘 마무리하셨습니까? 몇 년간 계속된 코로나로...

[사설] UHD 지상파방송 시청을 위한 무리한 도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지상파 UHD 방송에 대한 관심이 조금은 되살아나는 듯하다. 지상파 UHD 방송을 통해 월드컵 시청 소감을 공유하거나, UHD...

[사설] 이런 식의 국정감사가 국민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국회의 국정감사는 국정운영 전반에 관하여 그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입법 활동과 예산 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며, 나아가 국정에 대한 감시·비판을...

[사설] 콘텐츠 경쟁을 바라보며 드는 공상(空想)

최근 OTT 가입자가 감소 추세라는 기사가 가끔 나오기는 하지만, 전통적인 방송 매체보다 OTT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청자의 수가 많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여러...

[사설] 국회 ‘개점휴업’, 누구의 책임인가

국회 상임위원회는 행정부 각 부처 소관에 따라 국회 내에서 구성하여 소관 부처 안건을 미리 심사한다. 의안을 제출하고 청원 등을 접수하면 해당 상임위에 회부하여...

[사설] 방송을 바라보는 정치권 vs. 정치권에 기대하는 방송 정책

언론은 어떤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림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중요한 사안이라도 언론이 대수롭지 않게 취급하면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고, 많은 사람의...

[사설] 변화한 미디어 방송 환경에 맞는 제도 개선이 절실하다

더욱 가속한 방송 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오래전부터 제기되었던 지상파방송을 포함한 미디어산업 전반에 대한 개혁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막대한...

[취임사] 연합회의 내실을 다지며, 방송기술의 새로운 기회를 찾겠습니다

존경하는 연합회원 여러분, 제28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을 맡게 된 이종하입니다. 2022년의 시작과 함께 연합회의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연합회를 이끌어 주신 변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