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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오 SBS 보도본부 부국장 선임기자 모친상(허하자 씨 별세) • 빈 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 • 발 인 : 25일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제이슨 옥스먼(Jason Oxman) 정보기술 산업협회(Information Technology Industry Council, ITI) 회장과 면담을 6월 2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ITI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IT 산업협회로, 애플,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력 IT 업체가 회원사로 있다. 이번 면담은 ITI 측의 요청으로...
“데이터‧인공지능 관련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민‧관 합동 추진 제안” 혁신과 공정의 가치를 포괄한 (가칭)디지털 플랫폼 발전전략 연내 발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6월 22일 디지털 플랫폼 기업 대표 및 전문가 등과 디지털 플랫폼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논의의 장은 민간이...
LG전자와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기술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최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 협업 통한 서비스 공동개발과 생태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김병훈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CTO 유승일 부사장 등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한국PR협회가 미디어·광고홍보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코바코와 한국PR협회는 6월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디어·광고홍보 산업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바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PR협회와 △미디어·광고홍보 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 자원 교류, △공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통합 공익캠페인,...
LG유플러스는 자사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과의 공동 파트너십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의 브랜드를 ‘+알파’로 정하고, 고객 서비스(Customer), 사업 경쟁력(Competitiveness), 소통(Communication) 이른바 3C 상생 방안을 6월 21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대고객 캠페인이자 중소 사업자 상생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지난 2019년...
▲과장급 임용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과장 이준호 △미디어정책국 출판인쇄독서진흥과장 김도영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혜수 △문화예술정책실 문화기반과장 이당권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방진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진재영 △종무실 종무2담당관 김규직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정책과장 윤양수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진주원
KT와 지역중소종합유선방송사업자(중소SO)는 힘을 합쳐 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측은 6월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 빌딩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한 내용은 △디지털 인프라 공동 구축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보급...
SK텔레콤이 VFX(Visual Effects)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소 ‘팀(TEAM) 스튜디오’를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및 국내외 미디어 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팀 스튜디오’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구축했으며, 3,050㎡(약 930평) 규모이다. U자 형태의 ‘볼륨 스테이지’와 ‘XR 스테이지’ 등 2개의...
EBS와 포스코는 전국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방문 교육 프로그램인 ‘스쿨버스(School-Vers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6월 20일 일산 EBS 본사에서 정탁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김유열 EBS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첫 교육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청주 남성초등학교에서 200여 명의...
EBS가 주최하는 제19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2)가 6월 20일부터 관객심사단 모집을 시작했다. EIDF2022 관객심사단은 페스티벌 초이스 경쟁작을 관람 후 시청자‧관객상을 시상할 작품을 직접 선발한다. 신청 마감은 7월 20일 17시까지다. 부분경쟁 영화제인 EIDF는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글로벌’ 부문과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아시아’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윤석열 정부는 인수위원회 시절 드라마 등 K-컬처를 초격차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미래 먹거리 산업 신성장 전략으로 K-콘텐츠를 선택한 것이다. 이제 시작 단계에 접어든 만큼 방송사 관계자 특히 방송기술인들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이 제작 현장에 실질적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