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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2022년 3분기 ‘미디어 신뢰도 조사’에서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등 4개 주요 조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월 1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4분기부터 8분기 연속으로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해 온 것이다. 먼저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2.0%가 KBS라고...
국민의힘이 MBC에 이어 KBS 사장에게도 사퇴를 요구했다. 10월 17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EBS 국정감사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KBS 경영진의 ‘친노조’ 성향을 문제 삼으며 김의철 KBS 사장을 향해 “사퇴할 용의가 없느냐”고 몰아붙였고, 이에 김 사장은 “독립성에 대한 간섭”이라며 사퇴...
경기 성남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카카오 먹통 사태를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7일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오는 24일 진행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 국감에서 최태원 SK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이재명 당대표 “언론 독립성 보장, 쉽지 않은 일이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 “국민의 힘도 논의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등 현업언론단체장들이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를 만났다. 현업언론단체장들은...
LG전자는 유니티와 10월 14일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 및 메타 홈(Meta Home)’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훈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의사소통이...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의 필러상(Pillar Award)을 수상했다. CJ ENM은 10월 16일 “이 부회장이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 갈라 행사에서 필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필러상은 글로벌 영화 산업을 든든하게 떠받치는 기둥 역할을...
OBS가 PD 및 기술 등 6개 직군의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신입 채용은 TV 편성 PD·TV 마케팅 PD·아나운서·라디오 기술 분야 등에서, 경력 채용은 라디오 마케팅·라디오 재무행정 분야 등에서 진행된다. 학력 및 연령 제한은 없으며 경력직 전형은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4일 진행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 국정감사에 최태원 SK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이해진 네이버 GIO(글로벌투자책임자) 등을 증인으로 소환하기로 했다. 이날 과방위 여야 의원들은 과기정통부 종합 국감에 최태원 SK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이해진 네이버 GIO(글로벌투자책임자),...
경기 성남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카카오 먹통 사태를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10월 17일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와 EBS 국정감사는 시작부터 김범수 카카오 의장 등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에 집중됐다. 정청래 과방위원장은 이날 오전에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성남에 있는 SK C&C 판교캠퍼스 화재 현장을 시찰했다. 이번 시찰은 지난 15일 오후 3시경 발생한 화재로 인해 카카오톡 등 서비스 장애 사태가 발생하자 화재 현장을 점검하고, 서비스 장애 상황 및 복구·피해보상 계획...
이정홍 감독의 ‘괴인’이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KBS독립영화상’은 KBS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독립영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 12편과 ‘뉴 커런츠’ 섹션의 2편 등 총 14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시상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전날인...
MBC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날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 10월 13일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에서 격돌한 여야는 14일 비공개로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MBC 업무보고에서도 거친 공방을 이어갔다. 결국 업무보고는 파행으로 치달았고, 국민의힘은 파행 직후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MBC 경영진의 총사퇴를 촉구했다. 14일 오전 과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