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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신임 대표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이 내정됐다. 서울시는 TBS 대표에 정 전 국장을 오는 6일자로 임명한다고 2월 3일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정 대표는 서울 경복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1년 SBS 라디오 PD로 입사해 라디오기획CP, 라디오1‧2CP, 라디오센터장, 라디오센터...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신임 사장 공모에 13명이 지원했다고 2월 2일 밝혔다. 지원자는 △강재형 MBC 아나운서국 국장 △권순표 MBC 뉴스룸 선임기자실 국장 △김석창 전(前) MBC 문화사업국장 △김원태 MBC 감사 △문호철 MBC 공영미디어국 심의팀 부장 △박성제 MBC 사장 △안형준 MBC 기획조정본부 메가MBC추진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2023년도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 사업’은 방송장비 산업 활성화와 국내 방송장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방송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송장비기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월 31일 5G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5G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은 지난해 12월 취소된 28㎓ 2개 대역 중 1개 대역에 신규 사업자 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차별화된 5G 28㎓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자를 통해 통신...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방송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책무를 강조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은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에 계류돼 있다. 앞서 법사위는 1월 16일 회의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방송법 개정안 등을 각각 상정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짓지 못한 채...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1월 31일 ‘2022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을 발간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온라인상 피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1일 ‘온라인피해365센터’를 개소했으며, 이용자의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돕기 위해 주요 상담 사례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 제1장은...
문화체육관광부는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K-콘텐츠 펀드) 2023년 1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2,400억 원을 출자, 총 4,1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월 31일 밝혔다. 이번 출자 규모는 역대 최대로 문체부는 콘텐츠 금융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대통령실이 방송통신위원회 감찰 보도에 대해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직자의 비위, 직무 태만, 품위 위반을 방치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직무 유기”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방통위 감찰 소식에 “최종 목표는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사퇴”라며 “전 정부에 대한 보복과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부원장 △부원장 강성원 ▲직할부서장 △인공지능컴퓨팅연구소장 조일연 △초지능창의연구소장 민옥기 △입체통신연구소장 백용순 △초실감메타버스연구소장 이정익 △디지털융합연구소장 김승환 △ICT전략연구소장 한성수 △대경권연구센터장 최은창 △호남권연구센터장 강현서 △수도권연구센터장 노예철 ▲부장·센터장 △기획본부 경영전략부장 최원용 △" 기술기획부장 김세한 △사업화본부 기업성장지원부장 민문홍 △행정본부 운영관리부장 이전호 △" 인적자원부장 김기정 △" 인재개발부장 이인석 △" 재무관리부장 최완욱...
ChatGPT는 AI 연구소 OpenAI가 지난해 12월 1일 공개한 대화형 AI 챗봇으로, 사용자가 대화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그에 맞춰 대답한다. ChatGPT는 공개 일주일 만에 사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열풍을 일으켰다. 다른 챗봇과 달리 주고받은 대화와 대화의 문맥을 기억할 수 있어...
SK텔레콤은 드론과 이미지 분석 AI를 통해 통신탑의 안전도를 점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이를 현장에 적용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SKT는 통신탑의 볼트‧너트 풀림에 대한 안전도 점검을 위해 사내 전문가 그룹을 통해 이미지 분석 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드론 촬영에 활용해 현장...
KT는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과 함께 물류 플랫폼인 ‘리스포(LIS’FO)’를 활용해 유통업계에 디지털 물류를 적용한다고 1월 31일 밝혔다. 앞서 KT는 지난해 11월 AI 전략 기자간담회를 열고 KT의 3대 물류 플랫폼인 리스포, 리스코(LIS’CO), 브로캐리(Brokarry)를 발표했다. KT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리스포는 모빌리티 빅데이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