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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스탠포드호텔 서울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송기술대상은 1988년 제정 후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국내 방송기술의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자긍심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수여되는...
SK텔레콤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에 제출한 도심항공교통(UAM) 연동 기술 표준화안이 표준 과제로 승인됐다고 12월 8일 밝혔다. ITU-T는 국제연합(UN) 산하 정보통신기술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표준에 대한 연구 및 표준화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현재 약 190개 회원국의 900여 개의 산업, 학계, 연구기관 소속 회원들이...
“지금이라도 우리는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미래에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앞으로도 카카오의 서비스의 안정화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사회적 책임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할 것입니다.” - 남궁훈 카카오 비상대책위원회 재발방지대책 공동 소위원장 카카오가 지난 10월 발행한...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2024년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채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익채널과 장애인복지채널은 방송의 공익성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마다 선정하는 채널을 종합유선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플랫폼이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한 제도이다. 이번 채널 선정을 위한 심사는 방송, 법률, 경영, 시청자 등 분야별 외부...
방송통신위원회, 법무부, 여성가족부, 검찰청, 경찰청 등 5개 부처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들의 ‘잊힐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고위급 관계기관 협의회 제1차 회의를 12월 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급 협의회에는 안형환 방통위 부위원장 주재로 위은진 법무부 인권국장, 최성지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김재철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말 허가 유효 기간이 만료하는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인 7개 방송국에 대해 재허가를 12월 7일 전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재허가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방송·미디어, 법률, 경제·경영·회계, 기술, 시청자·소비자 등 각 분야 전문가 9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전 세계 5G 가입자가 올해 안에 10억 명을 돌파하고, 오는 2028년에는 50억 명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에릭슨엘지는 12월 7일 열린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 설명회에서 “지난 7~9월 전 세계적으로 5G 가입자 수가 1억 1,000만 명 증가해 8억 7,000명을 달성했다”며...
방송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범죄 행위를 고의로 누락한 롯데홈쇼핑에 대해 6개월간 새벽 시간대 업무정지 처분이 결정됐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2015년 3월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하면서 임직원의 범죄 행위를 허위로 작성했다. 납품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배임수재로 유죄를...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2년 12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차세대 미디어 주간>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이 끝나고 지난해 Fox의 제작으로 국내 아바타 제작의 붐을 일으킨 Lulu AR의 마이클 진맨 씨를 만나보았다. 그는 풍부한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를 통해 와 에서 현실적인 아바타를...
LG유플러스는 실시간 방송부터 다양한 OTT까지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글형 셋톱박스 ‘Chromecast with Google TV(4K)’를 국내 독점 출시했다고 12월 7일 밝혔다. Chromecast with Google TV(이하 U+크롬캐스트)는 4K 화질을 지원하는 최신 기기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국내 정식 발매 제품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2022 배리어프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12월 7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2022 배리어프리 콘텐츠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주제로 직접 제작한 미디어 콘텐츠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마약류 매매 정보 총 24,386건을 삭제·접속차단 등 시정요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마약류 매매 정보 시정요구 총 건수인 17,020건에 비해 43%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2020년의 8,130건과 비교해서는 약 200%가 증가한 수치이다. 방통심의위는 “최근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