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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정치 공작’이라는 반발을 샀던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현장 방문 조사를 유보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보수 성향 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 등은 MBC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가 있는 방송문화진흥회가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감사원은 지난달 중순 방문진에 서면 답변을 요구하고,...
SK텔레콤은 조비 에비에이션과 미국 현지에서의 경영진 연쇄 회동을 하는 등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사업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세계적인 UAM 선도 기업으로, 양사는 CES 2023 및 UAM 생산 시설 방문 행사를 통해 K-UAM 실증 준비...
LG유플러스는 알뜰폰(MVNO) 전용 ESG 요금제 ‘탄소 중립 실천 요금제’가 출시 한 달여 만에 가입자 1천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월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실생활에서 가볍게 시행할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 행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인사] KBS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장 정일서
LG유플러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천여 중소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대금 200억 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월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추석·설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에 집행하며 협력사들과 상생을 도모해왔다. 지난 해 말까지 10년간 조기...
18만 명에 달하는 LG유플러스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LG유플러스는 1월 1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일부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해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먼저 알린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유출된 고객 정보는 18만 건으로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이며...
변재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미디어미래연구소가 1월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내 OTT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K-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포럼 시리즈의 네 번째인 이번 포럼에서는 이상원 경희대 교수가 ‘국내 OTT의...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차기 사장 선임 절차에 시민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를 두고 “방송판 알박기”라고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문진은 1월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MBC 사장 선임기준 및 절차 결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방문진은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후보자...
고용노동부는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한 결과 체불임금 9억8,200만 원과 9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MBC는 “부당노동행위를 조사하겠다 해놓고 정작 부당노동행위 사안은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다음 달 사장 선임 절차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은...
‘조례 폐지’와 ‘예산 삭감’으로 지난해 언론계 뜨거운 감자였던 TBS가 이번에는 사장 선임을 앞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TBS는 지난달 29일 대표이사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뒤 후보자 심사에 들어갔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TBS는 올해 초 후보자 10여 명에 대한 서류 심사를 마친...
문화체육관광부의 K-콘텐츠 분야 올해 예산이 8,442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1월 10일 밝혔다. 이는 문체부 전체 예산 6조 7,408억 원의 12.5%를 차지하는 규모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K-콘텐츠 산업은 어느 순간 우리 수출 시장의 떠오르는 강자가 됐다”며 콘텐츠 수출액이 2021년 기준 124억...
SK텔레콤은 노키아와 함께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랜가상화 기지국을 상용망에 설치하고 필드 시험을 통해 안정적인 5G 서비스 속도 및 커버리지 성능을 확인했다고 1월 10일 밝혔다. 오픈랜(Open Radio Access Network, 개방형 무선 접속망)은 기지국 등 이동통신 장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