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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대량문자전송사업자 전송자격인증제’를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송자격인증제란 인터넷망을 이용해 대량의 문자전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자재판매사업자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만 광고성 문자를 발송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소위 ‘떴다방’과 같이 사업장 소재지가 불분명해 불법 스팸 전송 시에도 단속이...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맞춤형 TV를 보급하기 위해 저소득층이 아닌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맞춤형 TV의 보급 대수는 지난해보다 60% 증가한 32,000대로, 이에 따라 효율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2회로 나눠...
△광고사업본부장 김정현 △경영센터장 조원호
▲국장급 △경영기술국장 목주승 △보도국장 서하경 △콘텐츠제작국장 민희웅 ▲부장급 △경영심의부장 강동균 △방송기술부장 남승훈 △뉴스취재부장 이돈욱 △영상취재부장 최창원 △영상제작부장 이지훈 ▲팀장급 △뉴미디어팀장 박병원
필자가 십 년 전부터 학술대회나 특강처럼 외부에서 의견을 낼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해 왔던 말이 있다. “방송사는 이제껏 이용자 분석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는 말이다. 십 년 전 소위 빅데이터라고 불리는 대규모·대용량 데이터에 관해 박사 공부를 마치고...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5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수신료 분리징수를 가능하게 한 방송법 시행령 제43조 2항 위헌확인 사건을 재판관 6대 3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지난 1981년...
헌재 “KBS 수신료 분리징수는 합헌”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5월 30일 대구 달성군 국립 대구과학관 내에 ‘대구 디지털윤리체험관’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윤리체험관은 건강하고 성숙한 디지털윤리 의식 함양을 위해 디지털 윤리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이번 대구 디지털윤리체험관은 부산(국립부산과학관), 광주(국립광주과학관), 경기(분당 한국잡월드), 서울(서울시립과학관), 전북(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에 이어 6번째 체험관이다. 대구 디지털윤리체험관은...
올해 1분기에만 150억 원 영업적자를 낸 SBS가 오는 6월부터 비상경영에 돌입한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회사가 어려워지면 임직원 모두 위기의식을 갖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 뒤 “비상상황이라며 구성원들의 허리띠를 졸라매기 전에 회사의 경영 방식에 문제가 없었는지 통렬하게 반성부터 할 일”이라며...
‘방송3법 재입법, 언론장악 국정조사 실시, 미디어개혁특위 설치’를 요구하는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결의대회가 5월 28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개최됐다. 전국 92개 노동‧언론‧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제22대 국회 임기 시작을 앞두고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권 비판 보도를 빌미 삼은 언론사와 언론인에 대한 무차별...
우원식 제22대 국회의장 후보와 언론현업단체장 및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5월 29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 후보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언론 탄압을 지적한 뒤 “공영방송 지배구조에 손대려는 권력의 시도를 견제할 장치야말로 시급한 언론개혁의 중대 의제”라며 언론개혁이 제22대 국회의...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통신분쟁조정위원회는 신속한 피해구제와 재발방지를 위해 요금부과 철회, 채권추심 등의 행위 중지 및 제도 개선안 마련 등 직권조정결정을 내렸다고 5월 30일 밝혔다. 앞서 해당 사건의 신청인은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심포장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고용 담당자 김00에게 근로계약 명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