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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자영업, 정부의지 있으면 살린다 영세자영업인 위해 정부가 카드 수수료 지원해야 김일영/새사연 정치사회연구센터장 1. ‘시장논리만 따지지 말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한마디 지난 1월 21일 정부는 가맹점 망을 갖춘 7개 카드사가 전국 1,550개의 재래시장 소재 가맹점의 수수료를 2.0~2.2퍼센트로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세 가맹점에 대한 카드...
우량기업 감별법을 알려드리죠 주식회사 설립·운영의 기본원리 장용득 동북아미래포럼 사무처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회사는 대부분 주식회사이다. 경기침체와 경제위기로 온 나라와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기업체의 안정성에 관한 이야기들이 넘쳐나고 있다. 문을 닫는 회사와 생산을 중단하고 있는 회사. 급여지급을 못하고 있는 회사,...
  문제는 종합편성채널이다! 한나라당의 ‘2차 언론장악 쿠데타’가 어떤 모습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나라당 미디어발전특별위원회는 2월 임시국회 개원을 앞두고 ‘공청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병국 의원이나 나경원 의원이나 자신들의 거짓말에 대한 변병으로 일관하면서도, 방송법 개악안이 상징하는 언론악법 내용에 대해선 아무런 손질도 하지...
기술인이 추천하는 책 아직 떠나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는 작은 위로와 격려 한번쯤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도시를 걸어본 경험이 있는가? 당장이라도 배낭하나를 싸메고 터덜터덜 시골마을 버스에 올라본 적이 있는가? 매일아침 지하철역을 벗어나 한숨 섞인 외마디를 외치거나, 길지 않은 중부고속도로를 지나 금강휴게소의 물줄기를 보고 있노라면...
  <인터뷰>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좋은 방송을 보게 하고 싶다” 인디언의 한 부족은 말의 앞과 뒤에 오는 침묵을 소중히 여겼다고 한다. 그들의 대화는 즉시 시작되지도 않았고, 결코 서두르는 법도 없었다. 생각을 위한 기다림은 중요한 사안일수록 더 요구되었다. 최근 SBS 로비에서 벌어지고...
DMB 위기, 예측된 결과일 뿐이고 …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박 성 규 최근 DMB방송의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것은 이미 출발 당시부터 예견되었던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DMB수신기가 약 1600만대가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수익은 아주 미미한 것이 문제이다. 작년 한해 DMB광고시장은 총 87억이 전부였다....
  언론관계법, 여야 평행선 공방 대기업․신문사 방송 진출에 첨예한 입장 차   언론관계법을 둘러싼 여야의 평행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는 지난 10일 국회 미래과학기술․방송통신포럼 주최로 열린 <국민에게 길을 묻다, 미디어법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에서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기존 입장만을 되풀이했다....
  종교방송 지역방송 지원, 방송발전기금으로   KBIㆍKISDI 공동 토론회…미디어렙 허가제 등 제언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의 방송광고 판매대행 독점체제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이후 방송광고 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민영미디어렙 도입 이후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지역방송, 종교방송 등 취약매체를 지원하기 위한 직간접...
  SDR(Software Defined Radio) ◈ 개념 - SDR기술은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에 걸쳐 광대역 신호처리를 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토대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을 말함. - 즉, 기존에 서로 다른 기기를 사용해야 했던 다양한 방식의 무선통신서비스를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변경만으로 통합...
  Mobile/Handheld DTV Project 미국의 디지털 방송방식은 ATSC에서 표준을 정한다. ATSC에서는 DTV의 Mobile과 Handheld 수신이 가능한 기술 표준을 공개했다. A/153으로 알려진 ATSC-M/H 기술표준은 2009년 Q2에 공식 확정될 예정이고 2009년 하반기에 서비스 개시를 위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ATSC-M/H...
  (부제) 정보통신연구원의 1월 19일 보고서를 보고   “(신문과 방송의) 소유겸영 규제완화효과를 낙관적으로 예측할 경우 2007년 기준 취업 유발효과는 2만 1천명에 달할 것” 위에 인용한 문장은 정보통신연구원이 지난 1월 19일 내놓은 연구보고서, <방송규제완화의 경제적 효과>의 내용 중 일부분이다. 최근 몇 년간 방송서비스업 종사자...
  미방연, 24일 임시총회 개최 미래방송연구회(회장 이상근)이 24일 임시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을 선출하고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미래방송연구회는 방송기술 표준과 기준을 제정하는 사업 등 이번 총회를 통해 조직변화를 도모하고 사업영역을 꾀하고자 한다. 신임 회장에는 김광호 서울산업대 매체공학과 교수가 내부선임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