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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방송회관에서 열린 ‘무료 지상파 디지털TV 플랫폼’ 세미나는 성황이었다. 앉을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빽빽했고 취재진도 몰렸다. 이날 세미나는 올해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한 첫번째 행사였고 KBS가 추진중인 ‘케이뷰(K-VIEW)’를 주제로 한 첫번째 공식 토론회이기도 했다. 이 정도만 해도 관심을...
OBS 기술기획팀 조경환    디지털... 좀 더 빨리, 좀 더 편히, 그리고 지금보다 더 많이. ‘지금보다 더’ 를 위해 태어나 지금 이 순간도 쉬지 않고 더 빠른 속도로 진화의 진화를 거듭해가고 있는 광고 속 어느 할머니의 귀에 들리던 일명 돼지털.   ...
김경수 EBS기술인협회장  지난 19일 2년간 EBS기술인들을 이끌어갈 김경수 EBS기술인협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단독후보로 출마해 약 93%의 찬성률로 당선된 김경수 회장은 높은 찬성률이 보여주듯 EBS기술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김경수 EBS기술인협회장은 협회장 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후 그의 목표와 비전이 담긴 정견을 스튜디오에서...
   MBC 편집위원 연제남  2009년 새해의 시작을 무교동의 한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맞이했었다. 2008년 12월31일 종로에서 언론악법 저지를 위한 집회가 늦게까지 열렸다. 그 날 날씨는 유난히도 추웠다. 집회현장에 있던 선배들과 함께 몸을 녹이기 위해 들어간 술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제야의 종소리를...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에서 제작되는 오락 프로그램의 ‘선정성’에 대한 사회적 영향에 대해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 2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오락프로그램의 정체성 위기’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온 이종임 동국대학교 대중문화연구소 연구원은 “오락프로그램 제작자들이 시청률을 의식하면서 질적인 부분보다는 빠른 시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지난 3일 800·900 MHz 대역의 주파수 할당계획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 중에 2012년 디지털전환으로 반환되는 700 MHz 주파수에 대한 활용 방안을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상파방송 주파수 회수·재배치 정책이 올 상반기 방송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방통위는...
  DTV KOREA 교육사업팀장 신진규 들어가며 최근 전 세계 방송계의 화두는 디지털 전환이다. 디지털 전환으로 발생하는 잉여주파수의 회수, 활용을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자국민들에게 고품질 다채널 방송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또한 전국적인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에...
지난 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3DTV는 시청자에게 좌안용 영상과 우안용 영상을 분리해서 보여줌으로써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따라서 3D 입체를 표현하려면 좌안용 영상과 우안용 영상 두개의 소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 3D 입체 콘텐츠 촬영과 편집 3D 입체...
 EBS 방송기술인협회는 김남호 협회장 후임으로 김경수 신임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EBS 방송기술인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EBS 본사에서 EBS 방송기술인협회장 이취임식을 마련했다. 곽덕훈 EBS 사장과 이재명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정조인 K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김성훈 S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우룡)의 일방적인 사장선임에 반발해 엄기영 MBC사장이 사퇴하면서, 정권의 MBC장악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설 귀향길에 나선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송장악 저지 선전전이 이루어졌다.  지난 12일 언론노조와 미디어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오전부터 서울역과 용산역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대대적인 선전전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9일 인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개최된 한·인도 방송통신융합 포럼과 시연회에 참석해 와이브로, DMB, IPTV, 브로드밴드 등 우리나라 방송통신 해외진출 전략 품목들의 인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최 위원장은 토마스 인도 통신부 장관과의 양자회담을 통해 “우리나라의 와이브로 상용서비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방송사업자의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010년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신청접수에 들어갔다. 올해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규모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약 220억원(09년 170억원)이며, 지원대상은지상파방송·위성방송·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종합유선방송·방송채널사용사업자다. 대출금리는 전분기 공공자금관리기금 신규 대출금리 -0.5%P(10년 1/4분기 적용금리 4.27%)이며, 융자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지원대상지원분야지원한도지상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