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본사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진주문화방송과 창원문화방송의 합병결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MBC는 “가칭 ’MBC경남’으로 명명된 통합사는 앞으로 경상남도 전역으로 취재활동 영역을 넓히는 한편, 지역방송사 매출액 1위로 올라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MBC는 지난 3월 8일 진주 및 창원MBC(당시 마산MBC)에 김종국 사장을...
양문석 전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이 지난 19일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상임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19일 국회에서 야당 몫 상임위원 추천안이 통과된 지 두 달만이다. 양 상임위원은 지난 2월 26일 사퇴한 이병기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내년 3월 26일까지 잔여임기를 채우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남아공월드컵 단독 중계를 강행했던 SBS에 방송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남아공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보편적 시청권 금지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SBS에 19억7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또...
지난 해 7월 22일, 한나라당이 대리투표, 일사부재의원칙 위반 등 불법을 저지르며 미디어법을 강행처리한 지도 1년이 지났다. 민주당 등 야당은 법안 처리 과정의 문제를 들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으나 헌재는 “미디어법 통과 과정은 위법이나, 관련법안은 유효하다는 것이다”는 판결을 내려 공은 다시...
지난 7월23일,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는 한국방송학회의 주최로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 채널 정책 방안 제2차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5월 12일에 방송통신워원회가 발표한 종합편성채널선정 로드맵에 따르면, 8월까지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업계 및 학계의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립해서 8월 내로 세부계획안을...
같은 날 대의원대회도 열려
지난 15일 여의도 KT빌딩 바이킹뷔페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제22대 신임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양창근 현 KBS기술인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방송은 모든 계층에 대해 무료 보편적이며, 평등한 서비스로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연합회는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서, 정부와 학계, 외부 연구기관,...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방송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 사업’은 정부정책 사업인 방송의 DTV전환과 관련하여 우선 선결되어야 하는 과제로, 현 아날로그 방송기술 종사자들에게 디지털 전환 직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디지털 방송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디지털 방송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 사업’의 시작은 지난 99년...
존경하는 연합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푸르름이 더욱 더 짙어가는 7월입니다. 여의도 공원의 나무들도 온통 초록의 빛깔을 담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 세상의 중심! 계절의 중심에 우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있습니다. 이제 제22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전국의 44개 방송사, 4천5백여 명의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의...
방송사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
지난 6월 28일,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되며 꾸준히 늘고 있는 미국 내 무선인터넷 사용규모에 대응한다는 목표로, 기존에 547MHz 가량의 대역폭을 사용하던 무선인터넷 진영에 500MHz 가량의 주파수대역폭을 추가로 할당하는 ‘무선...
미국FCC, 120MHz 더...
종편·보도PP선정, 이제 공은...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