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저널리즘 필요성엔 공감,...
방심위 1년 평가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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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CATV 재송신...
야 4당, 시민사회단체, 민주노총 등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단독국회규탄, 언론악법 비정규악법 저지 1박 2일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농성 첫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이 국민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디어악법과 비정규법 개악을 시도하려고 단독국회를 강행하는 무리수를 두고도, 반성하기는커녕 밀어붙이기를 장담하고...
MBC에 대한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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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황희석 변호사
사법연수원 수료를 앞두고 진로를 결정할 무렵 한 때 검사가 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1주일에 한, 두 번 재판하는 것을 빼고는 절간의 스님마냥 하루 종일 기록만 쳐다보고 있을 판사보다는 그래도 활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지난 6월25일 두 개의 보고서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봉숭아 학당'이라는 민주당 쪽 추천위원들의 자조 섞인 평가가 보여주듯이, 미디어위원회는 '악화가 양화를 내몰고' 그나마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들을 바보로 만드는 '하향 평준화'의 자리였다.
그럼에도 두...
KBS편집위원 권태훈
조금 지난 이야기입니다만, 학교 선생님들의 일제고사거부와 그에 따른 파면 조치가 설왕설래된적이 있었습니다. 일제고사가 과연 필요한 것이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 만약 필요치 않다고 하더라도 공무원의 입장에서 지시받은 일을 이런식으로 거부하는 것이 과연 옳은것이냐 옳지 않은것않은 것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이...
MBC 노동조합 신용우 교섭쟁의국장
족벌 신문과 대기업에게 방송진출을 허용하는 미디어법이 한나라당에 의해 강행 처리될 위기에 처해 있는 가운데 최근 MBC PD수첩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이어졌다. 정권에 의한 언론장악과 통제를 위한 과정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 상황에 정권의 MBC장악 음모에 맞서 투쟁해온...
최근 북미 모바일TV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ATSC-M/H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ATSC-M/H는 디지털 모바일 방송용 표준으로 이동 수신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돼 온 북미 디지털 지상파 방송 표준인 ATSC 기술에 Mobility를 강화한 것이다. 지난 23일에는 디티브이인터랙티브 주최로 ‘ATSC-M/H 시장...
MMS, 왜 2013년에 시작하려는가?
(방통위는 MMS를 악용하지 말아야 한다.)
편집주간/ SBS기술팀 부장 박성규
MMS는 Multi Mode Service의 약자이다. 그런데 방통위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신문지상에서는 다채널방송 즉 Multi Channel Service로 왜곡하여 2013년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굳이 MMS를 다채널방송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