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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의 케이블PP들이 하나의...
  견실한 3DTV 개발을 위하여 서울산업대학교 매체공학과 교수 박구만 3D 영상에 관한 기술 개발 역사는 약 100년 정도로 짧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간혹 중요 영화나 국제적인 대형 스포츠 행사가 있을 때 3D영상이 잠깐 관심을 끌다가 도로 잠잠해지는 반복을 거듭해왔다. 올해엔 영화‘아바타’의 대성공을 발판으로...
  우리가 원하는 종편PP의 모습은 무엇인가? 호서대학교 뉴미디어학과 변상규 2009년에 방송법이 개정되어 방송매체에 대한 소유, 겸영 규제가 완화된 이후,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중 종합편성 PP는 보도, 교양, 오락 프로그램을 모두 편성할 수 있는 PP로써, 방송법 제2조 제2항에...
  강희종 / 디지털타임스 정보미디어부 기자    010 번호통합 정책이 통신 업계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010 번호통합 정책의 골자는 현재 남아있는 01X(011, 016, 017, 018, 019) 이동전화 번호를 어느 시점에서 010으로 모두 통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소비자와 정부, 이동통신사업자간...
    “더운데 힘들지 않아?” 오후 뉴스 근무를 위해 7월 오후 2시의 불구덩이를 짊어진 채 자전거로 출근한 저를 보고 회사 선배들이 하는 인사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자전거로 출퇴근 한지 벌써 6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주조정실 근무의 불규칙함으로 인한 체력저하와 건강검진 결과 비만이란...
  희나리의 꿈 ‘희나리’라는 순 우리말이 있다. ‘물기가 덜 마른 장작’을 가리키는 낱말인데, OBS 경인TV가 출범하면서 이 낱말에는 새로운 의미가 생겼다. ‘희망을 나누는 리더’, 바로 경인TV의 신입사원들을 일컫는 말이 된 것이다. 아직 덜 말라있지만 언제든 활활 타오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다가온 스마트TV 시대 … 방송업계 ‘긴장’  구글TV, 애플 iTV 등 본격적인 스마트TV의 등장을 앞두고 국내 방송업계 전반으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구글은 올 하반기 구글TV 출시를 앞두고 있고, 애플은 내년 초 기존의 애플TV를 발전시킨 iT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이 선보일...
    KBS 편집위원 김건희  작년말 KT에서 아이폰을 판매한 이후 방송통신계의 주요 화두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아이폰/스마트폰이고 이것이 요사이는 스마트TV까지 연결되고 있다. 더불어 지상파 방송사들도 아이폰, 옴니아,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은 국내 출시...
TV의 진화 스마트TV를 통해 열릴 새로운 수익 시장   SBS 제작디지털팀 양 명 국   TV를 넘어서 애플과 구글의 스마트 폰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아이폰4와 다수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폰들의 경쟁은 경쟁을 넘어 감정 싸움으로 보일 정도다. 이런 기술 경쟁의 다음 격전지는  TV의 진화라 불리며...
  박성규 / 방송기술저널편집 주간 , SBS라디오기술팀 부장   방송의 디지털전환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그동안 아날로그로 시청하던 TV를 디지털로 바꿔서 시청하면 되는 것일까? 고스트가 심하던 4:3 아날로그 화면을 16:9 HD급 깨끗한 화질로 보는 것이 디지털전환의 궁극적 목표일까? 2012년까지 HDTV 보급을 확대하고 미처 HDTV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본부장 이근행)와 MBC 업무직지부(지부장 이상엽)가 7월 1일부로 노조를 통합했다. 이번 노조통합은 지난 2009년 초 MBC 본부 대의원대회에서 결의된 내용이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7월 15일 오후 7시 여의도 KT빌딩 20층 바이킹 뷔페 무궁화홀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연합회를 맡아온 제21대 이재명 회장(MBC)이 이임하고, 제22대 양창근 회장(KBS)이 새로 취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