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강진, 단양 순으로 아날로그 TV종료
자난 해 9월 성공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심의·의결한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정책방안’을 구체화한 ‘2010년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시행 계획’이 확정 됐다.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시행계획’에는 시범지역별 방송개시 일정, 아날로그 TV방송 종료 일시, 시청권...
차세대 방송기술인 3DTV의 활성화를 위한 ‘3DTV 실험방송 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9일(화)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이병기 상임위원, 박윤현 전파기획관, 3DTV 산학연 고위급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고화질 3DTV 실험방송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한 ‘3DTV 실험방송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케이블방송사가 지상파 방송을 재송신하는 것은 지상파방송사의 동시중계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는 31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신규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상파 방송을 전송할 수 없게 해달라’며 CJ헬로비전을 상대로 낸 저작권 등 침해중지 가처분 청구소송에서 “지상파방송사의 사전동의...
국회가 헌법재판소가 정한 시한까지 법을 개정하지 못함에 따라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의 지상파방송광고판매 독점대행 규정이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헌법재판소(소장 이강국)는 2008년 11월 코바코의 지상파방송광고판매 독점대행 규정(방송법 제73조 제5항) 등이 직업수행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고 2009년 12월 31일까지 현행 법령 개정을...
언제나 그랬듯이 해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들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실천의지를 다짐한다. 올해 경인년(庚寅年)을 맞아 각계각층에서는 저마다 원대한 포부와 계획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계기가 있을 때마다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계획도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표명하면서 실천의지를 굳히고...
새해부터는 KBS, MBC(본사), SBS 등 주요 지상파 방송의 70% 이상이 고화질(HD)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해 12월 30일 제64차 회의를 개최해 ‘고화질 디지털방송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에 관한 고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디지털전환 특별법’ 제5조에 따라 10년부터 13년까지 지상파방송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방통위, 시범사업과 연계해 홍보 주력
2012년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추진 중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의 시청자 홍보 사업 계획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31일 한나라당이 처리한 예산안에 따르면 ‘디지털 전환에 다른 시청자 지원 사업’의 예산이 계획보다 80%가 축소돼 25억 원으로 책정됐다.
기획재정부의 협의 아래 11억...
붉은 태양과 함께 시작한 경인년(庚寅年)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발전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고, 올해에는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시다. 실천의지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올해에도 긍정의 힘을...
▲ 2010년 디지털...
한 국 인 터 넷 진 흥 원
융합서비스팀 과장 허해녕
본 글의 주제인 “융합서비스 발전전략”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러한 융합서비스의 등장배경인 방송통신융합(Digital Convergence)에 대하여 설명을 간단히 하려고 한다. 학계나 전문가 사이에서도 아직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정의가 없음으로 본 글에서는 ‘디지털...
종합편성채널과 미디어렙 도입 등으로 미디어시장 재편이 예고되어 있기 때문에 새 해에도 시작부터 그리 조용하지는 않을 듯싶다. 혹자는 종편채널의 도입과 방송 광고시장의 경쟁체제 도입이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주장하고, 또 혹자는 경쟁과 효율성을 빌미로 미디어의 공공성을 말살하려는 음흉한...
포털 '팔 비틀기' 대신에 가전업체 디지털전환 부담부터!
정권은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말한다. '중도 실용'으로 정권 운용 기조를 바꾸었다고 스스로 내세우고, 이 정권과 운명공동체 관계에 있는 수구 신문들이 보도하지만 믿는 이는 거의 없다. 심지어 기업계에서는 전혀 '비즈니스 프렌들리' 하지 않다는 원성이 들려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