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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 이어) 김혁(방송협회 방통융합특위 정책실장) 첫째, 의무재송신 제도의 목적과 성격 문제다. 의무재송신의 “의무”는 플랫폼 사업자의 것이다. 케이블SO와 같은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영리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제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경우 국민들의 알 권리나 여론 다양성이...
동아대 신문방송학과 김동민 강사 대통령의 멘토이자 대통령 형님의 친구라는 최시중. 동아일보 기자로 평생을 보내고 말년에 방송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3년 임기동안 한 일은 조중동방송의 탄생으로 집약된다. KBS 사장의 교체나 수신료 인상 등 모든 길은 조중동방송으로 모아졌다. 그 공로인지 연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