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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자율 규제는 민간영역이 전통적인 정부영역에 해당 되었던 규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정부영역은 이러한 민간영역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함으로써, 규제의 합리화 및 효율성을 추구하는 규제방식으로 개념을 정의 할 수 있다.”  각계각층의 인터넷 전문가들이 인터넷 규제에 대해 자율규제 중심으로 정부규제가 보완하는...
HD채널 추가 편성  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가 3DTV와 HD디지털 채널 확대를 위해 신청한 위성방송국 개설이 허가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스카이라이프가 신청한 제 18위성방송국 허가에 대해 “개설허가에 필요한 제반 조건을 검토한 결과 조건이 충족돼 허가하기로 의결한다”고 밝혔다.  위성방송국이 새로 개설됨에 따라 스카이라이프는...
울진서 디지털 송출 시작 … 지상파 5개 채널 고화질 시청 가능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달 20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0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발대식 및 제4차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경북 울진지역을 시작으로 디지털전환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울진지역에 KBS1, KBS2, EBS를 디지털로...
   지지부진 했던 TV포털에 대한 기술적 논의가 힘을 받을 전망이다.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방송 4사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양방향서비스인 TV포털에 관한 서비스기술기반 표준화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동안 IPTV사업자인 KT 등은 TV포털에 대한 운영권을 쥔 지상파방송사의 다양한 기술적...
  지난달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방송법 시행령을 두고 각계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작년 국회가 수차례 파행을 겪으면서 처리했던 언론악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의결과정이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판결했지만, 국회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이석연 법제처장도 국회의 대리투표, 재투표...
  PP업계 관련소송 중단 촉구  지상파방송사와 케이블방송 간의 지상파 재송신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최근 지상파 3사가 케이블방송사를 상대로 낸 지상파 재송신 금지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에 대해 지상파방송3사가 항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본안 소송이 진행 중이지만 최종판결이 최소 2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됨에...
 “종합편성PP는 사업의 개념으로...
   “종합편성PP는 사업의 개념으로 보면 방송채널사용 사업자이며 편성적인 측면에서 보면 종합편성을 하는 사업자다. 따라서 종합편성PP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 사업자의 성격을 가진다. 문제는 현행법상 지상파방송사업자와 채널사업자에 대한 규제강도가 다르다는 점이다.  지상파방송사에 비해 유리하게 규정되어 있는 종합편성PP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아바타’의 흥행과 함께...
“선거방송의 역할이 중요"   “출범...
LG-Nortel Enterprise Solutions 사업부 최경욱 차장  디지털 미디어는 0과 1의 이진수 체계로 상태를 구분하여 데이터를 표시하는 디지털 방식의 미디어로, 아날로그 미디어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자연,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세상은 아날로그 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헌법재판소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의 방송광고 독점을 위헌이라고 판결한 이후 미디어렙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무성하다. 논의의 핵심은 몇 개의 미디어렙으로 할 것인가와 공영과 민영 방송사의 광고판매를 누가 담당할 것인가에 놓여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보관은 장차 공영방송의 광고를 없애겠다는 것이며 신임 KBS 사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