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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정부조직 개편에서 방송담당 부서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 이원화되었다. 방통위는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의 인허가에 관련된 규제를 미래부는 유선방송과 통신사업자에 대한 인허가 및 지상파 방송의 기술기준 제·개정의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되었다.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난 지금 방송정책 관련...
종편4사, CJ 계열 시청점유율에도 밀려
방통위, 종편·보도채널 5개사에 시정명령
8월 21일 회동 직후 브리핑 질의응답
미래부-방통위의 불안한 동거
“지상파 MMS, DCS, 8VSB 전격 허용”
업무 분장 통해 시너지 효과 노려
중국 BIRTV 국내 3D 장비업체 대거 참석
아날로그 케이블 불법 도시청 의혹
UHDTV를 둘러싼 유료방송의 성장세가 매섭다. 최근 케이블 방송이 UHDTV 송출식을 통해 해당 기술의 발전을 천명하는 한편, 위성방송도 2014년 무궁화 위성 시험방송을 거쳐 2015년 일반에 상용할 계획을 세웠다. 특히 위성방송의 경우 H.265 HEVC 코덱이 사실상 키워드로 여겨진다....
* 부이사관 승진 - 통신시장조사과장 부이사관 전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