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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 400여 명 현장서 종횡무진 맹활약
미래부, 한·영 재난망 표준화 협력회의 참석
KOBACO ‘KAI지수' 2개월 연속 상승
KOBACO, “스마트광고산업 활성화 기여 기대”
한국광고학회·한국광고홍보학회 공동…3월 13일에
1월 30일 대학로 CKL 제1센터서 첫 행사…1월 29일 신청 마감
(방송기술저널=곽재옥) 지난해 정부가 예고한 공영TV홈쇼핑의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이른바 ‘제7 홈쇼핑’이 본격 출범할 전망이다. 정부의 계획대로 중소기업과 농축수산물, 창의·혁신 제품의 유통이 활기를 띨지 주목된다. ▲컨소시엄 1곳, 승인기준 통과 = 미래창조과학부는 1월 21일 공영TV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 법인으로 ‘(주)공영홈쇼핑(가칭)’...
KOCCA, ‘NATPE 2015’서 ‘K-콘텐츠 스크리닝’ 개최
미래부, KOBACO와 스마트광고 전문인력 양성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과 다채널 방송(MMS)을 도입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방송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내용의 ‘역동적인 혁신경제 실현을 위한 업무 계획’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밝혔다. 하지만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진정한 시청자 복지...
연초부터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 도입을 놓고 논란이 재현되는 분위기다. 방송통신위원회가 1월 15일 청와대에 MMS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을 보고했고, 2월 EBS를 시작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상파 방송의 MMS 도입 논의는 이미 수년 전부터 있어 왔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일단 지상파방송의 다채널...
“종편의 폐해 ‘공유’하려는 노력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