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3일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8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이면재(법무법인 다온 대표변호사) △최정열(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안정임(서울여대 교수) △강진숙(중앙대 교수) △최정일(숭실대 교수) △우지숙(서울대 교수) △노영란(시청자단체) △노진백(회계사) 등 9명의 법률, 언론·방송, 교육·문화, 시청자단체 및 회계 분야 전문가들로...
MCN 전문 기업 트레져헌터가 주최하고 씨네허브필름과 와이키픽쳐스가 주관하는 ‘제4회 SNS 3분 영화제x트레져헌터’가 개최된다.
‘SNS 3분 영화제’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영상미디어 재원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제다. 모바일에서 짧은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3분...
문화체육관광부가 ‘호화 해외 출장’ 논란에 휩싸인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하지만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사의 수용은 절대 안 된다”며 해임과 구속 수사를 요구하고 있어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문체부는 2월 2일 해외 출장 중 부적절한 법인 카드 사용 의혹을...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월 3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보호 건강검진에 비유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와 관련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Information Security...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중국 중앙방송국(CCTV)이 ‘효’를 주제로 하는 공익광고를 각각 제작해 국내 지상파·케이블TV와 중국 CCTV 15개 주요채널을 통해 설날(중국 춘절) 전부터 동시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한·중 공익광고 캠페인은 양국 국민 모두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공익광고를 제작·방송하고 한류를 드라마와 예능을 넘어...
정부3.0으로 금융사기 피해 크게 줄었다
민·관 협력으로 금융사기 피해 금액 작년 한 해 62% 감소
2016년 02월 03일 (수) 11:32:00 전숙희 기자...
△편성본부 UHD추진단장 정화섭
△보도본부 보도전략부장 최혁재 △콘텐츠사업국 해외유통사업부장 진혜원 △보도국 편집2센터 뉴스투데이편집부장 김대경 △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 베이징특파원 금기종
▲국장급 전보
△방송정책국장 김영관
△방송기반국장 배중섭
▲국장급 고용휴직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재영
지상파 방송사의 ‘VOD 공급 중단’, 케이블 업계의 ‘MBC 방송 광고 송출 중단’이 도돌이표처럼 반복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상파 방송사들이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힌 만큼 ‘VOD 공급 중단’과 이로 인한 ‘방송 광고 송출 중단’ 사태가 법정 다툼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재송신 소송 등으로 엮여있는 개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대한 주문형 비디오(VOD) 중단을 둘러싼 지상파 방송사와 케이블 업계의 입장이 끝까지 평행선을 달려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결국 지상파방송 3사는 2월 1일 오후 6시부터 씨앤앰을 제외한 케이블 업계에 신규 VOD 공급을 중단키로 했다.
KBS‧MBC‧SBS...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1월 29일 오후 5시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의견수렴을 위한 ‘제2차 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우소는 가상현실(VR) 게임·체험, VR 테마파크, 스크린X 등 5대 선도 프로젝트를 SW+콘텐츠+디바이스 기업 등이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