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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케이블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사를 가더라도 기존에 구매했던 ‘평생 소장 VOD’ 승계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 동안은 케이블 가입자가 타 케이블 사업자 지역으로 이사했을 때 기존 구매했던 평생 소장 VOD 이용에 제한이 있었다. 케이블 업계는 4월 3일부터 쿠폰 지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기 방통위원의 순차적인 임기 만료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명분이지만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정부에서 차기 정부 임기와 같이 할 상임위원을 임명하는...
세계 최초로 NB-IoT 기술을 적용한 전국망 구축을 위한 기술 기준 개정이 완료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LTE 대역을 활용하는 새로운 IoT 기술인 NB-IoT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B-IoT(Narrow Band IoT) 기술은 기존의 이동통신(LTE) 주파수를 활용한 저전력‧광역(Low-Power Wide-Area, LPWA) IoT...
지난해 1,000만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던 인터파크 사태와 같은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요 기업의 정보 보호 책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4월 3일 통신사, 인터넷 포털사, 온라인 쇼핑몰, 게임사 및 해외 인터넷 기업 등 주요 12개 기업의...
한국방송협회는 3월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상파방송의 역할과 기반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고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 방송 여건이 어렵다고 하지만 여전히 지상파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은 막중하다”며 “함께 힘을...

[인사] MBC

△iMBC 대표이사 사장 정용준 △iMBC 이사 천복용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자유한국당 의원 아니야” 반발 무한도전 측 “자유한국당, 걱정이 너무 앞섰다” 우상호 의원 “방송을 제명하려고 하는 어이없는 행태” PD연합회 “(자유한국당은) 방송의 독립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이 없는 집단” 자유한국당이 MBC <무한도전>을 대상으로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 논란이...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가 3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네이버랩스 자율주행차는 국내 IT 기업 최초로 국토부 도로주행 임시허가를 받은 차량으로 현재 실제 도로에서 실험 주행 중이다. 이 차량은 미국자동차공학회(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의 자율주행...
미디어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 버스’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도서 산간의 미디어 소외계층을 찾아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31일 강원도 화천군 소재 사내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 버스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미디어 나눔 버스는 소외계층의 미디어 격차 해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가상현실(VR) 기술의 융복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신산업 창출을 지원하고 VR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K-ICT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세부 내용을 공고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3월 28일 오후 4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했으며, VR 콘텐츠 개발 업체, 서비스...
1분기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통된 불법 정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의약품 불법 판매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1분기에 앱을 통해 유통된 불법 정보 554건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시정 요구한 불법 정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비아그라 등의 의약품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30일 ‘2017년 제1차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정책 고객 대표자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방통위가 정책 고객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관련 협회·소비자 단체·업계·학계 등의 주요 인사로 구성한 회의체로 지난...